📍 지금 보는 글 · 4번째
📒 교정 일기
⬅️ 3번째 글: 아랫쪽 브라켓 장치⬇️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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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한곳은 얼마간은 피가 스물스물 올라오더라구요...
근데 저두 지금 오른쪽 윗니에
잇몸이붓고 피가나고 아파죽겟네요ㅠㅠ
점점심해지는데 몇일뒤 월치료때 물어봐야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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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첨엔 치실 사용할 엄두도 못내다가 어느정도 적응하고 나니까
평소처럼 쓸 수 있게 되서 지금은 별 불편없이 잘 쓰고 있어요.
켈lee님두 조금 더 적응되시면 치실 쓰실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치실 사용을 못하신다니 양치질 후에 가그린 같은거 해주시면
좀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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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삼일 정도까지 발치한 곳에 피냄새가 나면서 좀 역겨웠던 것 같아요.
전 아랫니가 많이 삐뚤한데 아랫니 발치하고 남은 이들이 가렵고 근질근질하고
충치있는 어금니는 통증까지 와서 음식을 먹기가 참 곤혹스럽더라구요.
밥을 못 씹어 삼켰는데, 발치한 아랫니 피덩이 속에 밥풀이 끼어 대략 난감~
피비린내 참아가며 한참을 물로 가글가글하니 작은 핏덩이와 함께 밥풀이 떨어져 나오더라구요.ㅠ
치실을 저도 잘 사용 못하고 있어요. 좀 적응되면 살살 써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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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병월가실떄 발치한곳 피나는것도 함 여쭤보세여~
전 이틀째까지는 피가 스멀스멀 나왔던거 같아요
피냄새땜에 되게 역겨워서 고생스러우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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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브라켓 보수 한 날 의사쌤에게 여쭤보니, 아랫니 잇몸이 아픈건 조여 놓아서 그런거라네요.
그래서인지 다음날 부터 잇몸 아픈건 없어졌고, 적응된것 같아요.
지금은 발치한 곳들이 점점 살이 아물어가고 있어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