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양치질이 노동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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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
켈lee 새싹

기다리던 첫 번째 월치료

처음 병원에서 사진 찍는 날 부터 세면 거의 두 달만에 첫 월치료를 갔습니다.

 

뭐 그 동안에 발치 3개 하고, 위 아래 일주일 단위로 브라켓 붙이고 하다 보니 이제야 첫 월치료...

 

사실 기대반 걱정반 이었거든요.

 

얼마나 아플까하면서도 빨리 진행이 됐으면 해서요~

 

아래쪽에 철사도 갈아 끼우고 고무줄 걸고, 위 아래 앞니들은  브라켓 하나 하나에도 철사로 꽈베기처럼 감아 주셨네요.

 

지금 슬슬 아랫니들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네요.

 

이 정도면 참을 만 하긴 한데, 오늘 밤 아니 내일 더 심해질것 같습니다. 맞나요???

 

고통만큼 변화가 있길 기대하면서 참아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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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16년 전

저는 그 담날이 좀 더 아팠던거 같아요~

그래도 몇일 지나면 참을만해요~ 화이팅!!

샤
16년 전

우왕~

벌써 고무줄을 거셨네요0_0

부럽네용~

저는 그냥 아직까지도 와이어만 바꾸고 있는디ㅠㅠㅠ

암튼 앞으로 이쁜치아로 변해가길 바랄께효^^**

v
16년 전

ㅠㅠㅠ아이구 ㅜㅜ 전 월치료때 아파서ㅜㅜㅜㅜ

고무줄 걸어야하는데...못걸었어요ㅜㅜㅜㅜ아쉬워 죽겠어요 정말

켈
켈lee 글쓴이
16년 전· 수정됨

쎔이 약하게 해주셨나 별로 안 아프네요.

그래서 불안해요...ㅜㅜ

다들 아파야 이동하고 변화가 있는거라고 해서~

참을 만한 정도로 잇몸이 아프거든요.

사람마다 통증이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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