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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심다
두번째 월치료 다녀왔습니다.
마취하고 스크류박고, 고무줄 교체하고, 파워체인까지 교체했습니다.
글로 적으니까, 많이 한거 같긴 한데 거울 보니, 그다지 바뀐건 없네요.
너무 기대가 컸나봐요~~~ㅋㅋㅋ
지금 스크류 박은 곳이 약간 뻐근하네요.
5월3일 첫 치료 시작한 이후 아직은 그다지 통증이 심하지 않네요.
계속 이 정도라면 견딜만 할것 같아요.
귀찮은 일들도 많긴 하지만, 어디 쉽게 얻어지는게 있나요?
근데 담당 선생님이 다른 지역 지점으로 옮기신다네요.
귀찮아질 일이 하나 늘었는데, 그래도 선생님 따라 가야겠죠?
두번째 월치료 후기였습니다.
여기서 교정하면서 겪는 사소한 넋두리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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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당기기는 안하는데
맨처음 하악에만 한개 스크류 박았었는데 나중에 상악 2개더 박아야해용.............
그때는 별로 안힘들었던것 같았는데 막상 또 박아야한다니까 지금쫌 또 걱정되요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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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따라 지점을 옮기시면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저도 4월쯤 교정 시작할 무렵 치과가 다른 지점이 생기면서 원장선생님들의 로테이션이 있으셔서 2주 정도 기다렸다가 교정을 시작했었어요.
스크류 얘기만 나오면 긴장을 하게 됩니다. 저는 아직 스크류 안했거든요.
상악 앞니 두 개가 돌출이면 스크류 하게 될 확률이 높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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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심는 것만해도 큰일 하나 끝내신거잖아요^^
두번째 월치료인데도 꽤 여러가지를 진행하고 계신듯 해요.
전 몇달동안 와이어 굵기만 바꿨었거든요.ㅋㅋ
스크류 관리 잘하시고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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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선생님이 옮기신다닝;;
전 따른 병원에서 교정의하시는 분이 ㅋㅋ
제가 다니는 병원 부원장님이시라 ㅋㅋㅋ
토요일마다 오셔서 진료해주시는데..
.....
...
다른요일엔 못만나서ㅜㅜㅜ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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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선생님이 바뀐다... 저라면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