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6번째 월치료^ ^
한달에 한번씩 가는대도 시간은 잘가네요,
벌써 갈때됐네? 하면 한달이 훅~!!! 이도 변화가 있었음좋겠지만ㅠㅠ
모,,, 담 월치료때나 당기기 본격적으로 들어간다고하니 참 더 튀어나와보이고
고무줄 건다고 와이어를 교체했더니 웃을때 양쪽에 갈고리가 보이는 와이어라 ㅠㅠ
아랫쪽은 안보이는데 윗쪽이 넘 적나라게 보여서 시원하게도 못웃겠네요ㅋㅋㅋㅋㅋㅋ;;;;
으으,
현재 아랫니만 고무줄걸었구요, 어제는 윗쪽에 스크류 두개를 심고왔어요
역시나 몸살기......계속 잤네요 ㅠㅠ
글두 다행인게 오늘은 괜찮네요 ^ ^
근데, 왼쪽 스크류 심은대만 좀 걸리적거린다고해야하나? 짐 현재 4개 심었는데 유독 왼쪽 위에만
그렇네요 ㅠㅠ
그래서 자꾸 걸리적거리고 스크류 윗부분이 닿아서 그런지 닿는 부분이 헐었어요;;;
꼭 와이어에 찔리는것처럼 ㅠㅠ
가만히 있을땐 괜찮은데, 웃거나 에~요런 모양을 하면 닿을때 아파요;;;;
다시박아야하는건지,,,, 아님 참고 그냥 지내야하는건지 싶네요 ㅠㅠ
이가 아프거나 스크류가 흔들리거나 덜 박히거나 그런건 아닌데요,,,,, 윗쪽은 원래 그런건가요?
궁금해요 ㅠㅠ
다시 박기는싫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 우스운질문인가 싶지만,,,, 답변 부탁드려요 !!!!!
얼릉 쑥쑥들어가는 날까지 홧팅!!!!
모두들, 지금은 못나보이지만 ㅠㅠ 나중에 예뻐지기위해 힘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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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스크류에 씌우다보니 스크류가 더 커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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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덧글 보니., 다시 댕겨오셨다니 다행이에요 'ㅅ' !
요번에 월치료 갔을때 원장님께서 스크류 아예 안해도 되겠다시면서
'체험하고 싶으세요~?' 하시는데 덜컥.. ;ㅁ;
히히, 이사모와 함께 즐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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