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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발치!!!!
저..드뎌 오늘 발치했네여..ㅜㅜ
정말 마취는 아프고 약이 독한 거 같애요..으~써-_-
입술이 완전 소시지만하게 두꺼워진 느낌에다 광대있는 쪽이 감각이 없네영..
막 다뽑고 일어나야 하는데 손이 덜덜 떨려서 초난감했어여...ㅜ
피가 은근 잘 안멈추네요~
기념으로 씩 웃으며 사진한장 박아뒀죠ㅋㅋㅋ
다음엔 사랑니 뽑으러 가야되는뎁..
아래사랑니는 가로로 누워있던뎅 어떻게 뽑을런지...
그리구 아직 발치해야될 이빨이 6개나 남았는뎅..
생각만 해도 몇살은 더 늙어가는 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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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죠??
저두 처음에 발치할때 마취되면서 느낌이 제입술이 순대같이??ㅋㅋㅋ두꺼워진것같아서 언능 거울보니까 생긴거는 그대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발치 잘끝낸것 같으시내용ㅎㅎ 사랑니도 잘뽑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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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하는거 은근 무섭죠? 전 다른 횐님들이 발치하는거 별거 아니라고 하셔서
정말 그런줄 알았는데 전 좀 무서웠어요.ㅠ 그래두 발치 다 끝내고나면
왠지 뿌듯하고 기분도 좋더라구요.ㅎㅎ 아직 6개나 남으셨다니 잘 끝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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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누워 있으면 잇몸을 쨰서 빼야 한다는데...;;
전 다음주에 어금니 발치 ㅠㅠ..
마취주사는 참을만 한데 .. 중간에 마취가 잘 풀려서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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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소세지 같다는 표현이 딱 와닿네요
힘내시고 마지막 발치까지 화잇팅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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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 첫날은 얼떨결에 했지만, 일주일 뒤 나머지 뽑으러 가는 기간 내내 불안에 떨었었답니다.
사랑니까지 6개나 더 뽑아야 한다니......힘내세요!
발치는 뽑기 전의 불안과 긴장이 힘들었었어요. 막상 마취하면 아무 느낌없이
쌤의 몇 가지 동작 뒤에 내 이는 벌써 어디론가 사라졌었죠.
얼마나 용썼으면 등짝과 엉덩이가 축축하게 땀으로 젖어 있었거든요.
그러나 발치 후엔 피비린내만 빼면 아프지 않았어요.
아마 6개 모두 발치하고 나면 이제 교정 시작이라는 기대감에 발치 전의 불안은 잊을 수 있을거예용.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