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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찍으로갔다가...
오늘 증명사진 찍어야할일이 갑자기 생겨 증명사진을 찍게되었습니다.ㅠㅠ
그런데...... 아저찌 왈... 뭐 화난거있냐고 그러시더군요 ㅠ. ㅠ
원래 제가 그렇게 돌출입이 심한게아니라.. 별로 그런소리 안들었는데;;
얼마전 발치하구 장치달구...부터 ㅠㅠ 삐졋냐 화냣나 등..말을 많이 듣게 되더라구요 ㅠ
교정기떄문에 웃으면 찍을수도없구 다물자니 어색하구 아저씨까 마음속으로 웃으시라구 하더라구요..ㅎ
사진을보니.... 완전 어색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입도 좀삐뚤은거같고 툭나와서 삐진거 처럼..ㅠㅠ
포토샾해달라 말할려다 말았어여 ㅠㅠ 담에 사진찍어서 비교해볼려고요 ㅎㅎㅎ
언제쯤 쏙들어가서 사진찍을때 안어색하구 환한 미소를 지을수있을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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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몇달후에 증명사진 찍을 일 있는데 좀 걱정돼요.
입을 벌려서 웃을수도 없고 입 다물고 웃자니 어색할거 같구..ㅠㅠ
전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까 그때는 지금보다 좀 더 자연스러워지지 않을까
내심 기대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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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셔셔 사진이 더그렇게 나오는거 아닐까여?
더 환하게 웃어버린다던지, 신경아애끄면 좀더 자연스러워집니다.
전 교정이 끝났는데도 왜 어색할까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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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정기단지얼마안됬을때 갑자기 친구들이 이미지 사진 찍자고 해서 혼자빠지기 그래서 찍긴했는데 슬프더라구욥...
언능 교정다끝나고 이쁘~게 함찍어보고싶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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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일아니네여~
저도 교정전에도 그런말 마니듣고 지금도 가만있으면 화났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나 진짜 화 안났는데 그런말 들으면 화나네요....우이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