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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위쪽 브라켓 달려고 병원갔는데... 어금니쪽에 미세하게 충치가 있다고해서..
치료하고 브라켓들어가자구 해서.. 알겠다고 가려는데...
샌님이 온김에 밑에 미니임플란트 하재서 했는데....
거의 한쪽에 30분정도씩 해서 구멍을 뚫었는데.....
샌님이 하시는 말씀이....
" 이렇게 단단한 뼈 처음이에요....!! 대단해요 !!! 이건 미니임플란트 용이 아닌 일반 인플란트
기계로 해야겠어요"
헉............................................................
덕분에 잇몸 구멍만 낸채.. 다시 왔다는..............
하루지난 오늘 불독 턱이 되버렸다.........................................................................하........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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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고생하셨어요....
미니임플란트가 스크류맞죠??ㅎㅎ;
저번에 저두 스크류 심으면서 완전덜덜떨었었던기억이나네요....
담번에 심으실땐 꼭 성공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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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몬가 ㅋㅋㅋㅋㅋㅋㅋ의사선생님이 ㅋㅋㅋ
재미있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프지는 않으세요ㅠㅠㅠㅠ? 잇몸을 뚫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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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도 하지만 것도다 구멍 뚫을때.... 스트레스 쌓여요;; 막 돌려대서...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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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ㅠㅠㅠ
마니아프셨겠어용.. 불독이라니 아프시겠지만 곧이뻐지실꺼라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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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러워요. 뼈가 단단한건 좋은 거 아닌지 ㅋㅋㅋ
전 쌤이 뼈가 너무 물렁하다는 말씀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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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많이 아프고 힘드셨겠어요. 전 미니스크류 심고 오는데도 꽤 힘들었는데..
그래두 뼈가 튼튼한건 좋은거네요~^^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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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전 아직 모르겠지만, 무섭게 느껴집니다.
고생 정말 많으셨을 듯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