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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일째
첨엔 엄청 신경썻는데 지금은 충치같은게 치아표면에 까만게 있어서 저번 월치료때
긁어냈어요 이제 신경은 안쓰는데...이뻐지는거보다 치아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깨끗이하는것 중요한데 넘 나...편하네요 아프지도 않고..복받은거래요 치과 간호사 언니가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114일현재 상황은 이빨이 움직이고있음을 실감하고있어요
어떤애는 빨리 어떤애는 천천히 그래서 교합이 안되는데 완전과도기 시작에 들어간거같아요
1년정도면 많이 좋아진다는데 ..365일중에 114일 갔으니..251일 남았네...ㅋㅋ 114일두번지나가면
어느정도 자리잡혀있겠죠 ...내년 삼월말에 나 ....으흐...으흐,.. 오늘은 넘나 지루해서
님들의 용기를 입고자 들왔음돠...요즘 제가 많이 한가한가바요...또다시 바쁘면 치아 는 잊고살텐데
...곧 휴가고...특별한 계획이없네..다음준데 어디가는게 좋을까요? 계곡 워터파크..돈없는디..ㅋ
남들은 해외도 가던데...플루....플루..작년엔 요것땜시 못간사람들이 올해는 많이들나갈것 같으네
다들 부러운소리..돈벼락이나좀맞았음 싶네 ..회사서 주저리주저리 올립니다..두서없더라도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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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좋겠다. 저는 이가 하나도 움이지질 않아요 3달사이에 조금씩 줄어들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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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어떤 치아는 빨리, 어떤 치아는 느리게 움직이고 있어서
교합이 자꾸 바껴요. 그래두 이가 움직이는 증거니까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어요.ㅎㅎ
멀고 거창한 휴가지보단 맘도 몸도 편한 곳으로 잡아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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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석을 긁어 내셨나보네요. 전 발치하고 났을때 하악 소구치 아래쪽에 까만게 실금처럼 붙어 있길래 충치인가요? 했더니 치석이라고 하시면서 깨끗하게 제거해 주시더라구요. 교정하면서 개인적인 치아상태를 알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교합이 안되어 불편하지만 우리 즐거운 휴가 계획을 짜면서 힘 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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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악은 다펴져서 그냥 가만히 두고 하악만 꼬불꼬불한 치아들 펴고 있어요^^
언능 당기기 하고싶은데 하악이 빨이 안움직이네요 ㅠㅠ
저는 장치단지 101일인데 비슷한 시기에 하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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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치석제거 안해주시는지... 돈을 더 내야하나..
ㅜㅜ요즘 까만거 엄청 만턴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