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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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철사,사진의 공포

치과에 가면 교정들이 하는것이 바로 철사

그런데 그걸 마출려고 짜르고 아프고 너무너무 아파요

그리고 사진찍을때 입을 쫙벌리고 있어야 되니까

사진이 너무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하면 그 의 고통을

없애고 있으면 좋을까요? 그리고 저는 이가 너무작아서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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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vlvmvn BEST
16년 전

음........................................

........무슨 말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철사가 찔려ㅅㅓ 아프고  교정중 모습이 무섭다는 건가요?

 

.............흠...

시간이...약이라고밖엔 ;;;;;;;;;;ㅠ

적응되면 교정중 모습은 안무서울꺼같은데..

전..원래..안무서워서...........이거참 ㅋㅋㅋ

깐
16년 전

사진을 첨부한 것 같은데 저는 안 보이네요.

사진의 교정기 착용한 모습이 무섭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무래도 교정하면서 거울에 비춰볼때면 입 안의 와이어, 반지 등등이 아무래도 이쁘진 않겠죠? ^^;

하지만 건강하고 예쁜 치아를 가지기 위한 과정이므로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미
16년 전

저도 사진 안보이네요.

철사가 찌르는 건 조정하면 되고, 왁스 써도 되고 방법은 많이 있고요...

사진 찍을때의 고통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

16년 전

저도 교정 치료를 여러가지 받아서 시시때때로 입안사진찍고 본뜨고 엑스레이찍고..

하도 하니까 입벌리는것도 익숙해지고 사진찍는것도 어떻게 찍는지 아니까 원장님한테 맞춰서 잘 찍게 되더라구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만 해드릴 수 밖에 없네요ㅠㅠ

교정 끝나고 비포 에프터 사진 볼 생각 하시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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