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No.4
저번부터 글썼던것까지 해서 앞으로 제목을
숫자로 할꺼에요.. 항상 제목생각에 몇분을...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글썼을때 하악 와이어 끼러 갈꺼라고,,
그러면서 윗니 어금니가 흔들린다고..썼었는데
어제 치과갔다왔는데 이젠...............
바로 그 아래쪽인 어금니가 흔들린다는
근데 저 너무 소심해서 그런거 못물어보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다들 그러시는지 모르지만
저희 치과에선 교정시작할때 원금 다 안내고
계약금 좀 내고 저 아직까지 안내서
막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하겠어요 ㅋㅋㅋㅋ
(괜한 자격지심) 이제 시작한지 2둘정도 됐는데
그정도면 아직 돈 안내도되지 않나요?ㅋㅋㅋㅋ
의사샘도 첨에 어차피 교정은 롱런이라서 여유있을때마다
내라하셨는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당당히 물어볼수 있는거 맞죠?? 그렇죠??????????
(제발 그렇다고 답해주셔요.....상처받지않게 ㅋㅋㅋㅋㅋㅋ)
그건 또 그렇고
어제 치과가서 하악 브라켓 붙여놓은 곳에 철사 끼고왔어요
어제하루종일 아파서 죽는줄..ㅠㅠ자면서도 잠깐 깼는데
통증때문에ㅠ근데 지금은 약간 나아졌네요
교정할때 브라켓에 끼우는 두꺼운 와이어 다른 회원님들은 언제쯤 끼셨나요
전 아직도 얇디 얇은 철사끼워주셨는데...
언젠간 이가 좀 펴지면 굵은걸로 바꿔주시겠죠ㅋㅋㅋㅋㅋㅋ
전 또 막 이런걸로 내가 아직 돈을 안내서 이런 얇은걸로 해주시나?
소심하게 이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의사쌤은 절대로 그런분이 아니실꺼야.......................)
이사모 회원여러분~
벌써 주말이 끝났내요ㅠㅠ
내일이면 또 유치원으로 출근을ㅋㅋㅋ
저희 유치원 아이들은 제 이빨에 붙은 브라켓
사탕인줄 압니다^^ 제가 그렇게 쇄뇌시켜놔서
남은주말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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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나눠 내는 걸로 소심해 지심 안돼요~
맘 툭 터놓고 편하게 상담하시구요,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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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그쵸~
너무 소심했어요 제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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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탕인줄 알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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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아이가 다른 한 아이를 데려오더니
여기 선생님 입에 사탕있다고 말해주면서
저한테 막 이~해봐요 이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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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이제 월치료때마다 조금씩 내면서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지금도 당당하지 않을 이유는 전혀 없지만요.ㅎㅎ
저는 처음 월치료때부터 매달 와이어 굵기를 조금씩 굵은걸로 바꿨어요.
근데 사람마다 치아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곧 굵은걸로 바꾸는 날이 올거예요.^^
궁금한건 참지 마시고 꼭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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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어자피 돈 내실껀데요 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물어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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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주고하는돈인데 더싸게하는것두아니궁...
절대~소심해지시지마시구 당당하게 궁금한건 다물어보세용!^.^
저는 갈때마다 두꺼운걸로 와이어 바꿨는데요...
지금은 처음에 비하면 강철사를 끼워놓은것 같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