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No.5
오랜만에 글쓰러왔어요^^
우선 인사부터~ㅋㅋ
요새 일교차가 너무크잖아요ㅠ
그래서 아침엔 좀 쌀쌀해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저번에 막 소심해가지고 물어볼것도 못물어봤다 그랬는데
지난 주말엔 저 약간 용기내서 이거 왜이러죠?
이랬더니,,,
난 심각한건줄알고 아주 조심스럽게 물었는데
의사샘께선 아무렇지않게 이거 교정중엔 이럴수있다고.........
살짝 민망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과가서 철사빼고 와이어 껴주시길 바랬지만
절대로 안바꿔주시더라구요ㅠ.ㅠ
그냥 하악 어금니에 브라켓만 양쪽에 하나씩 붙여놨을뿐
어느한군데 힘을 안주시네요ㅋㅋㅋㅋㅋㅋ
이젠 담주토욜을 기대하는수밖에
그러나저러나 누가 성형하면 그사람은 지나가는 사람만봐도 성형했는지 알수있듯이
우리같이 교정하는 사람들은 길가다가도 누가 웃는모습만봐도...말하는 모습만봐도
'아!! 저사람 교정하는구나~' 알 수 있잖아요ㅋ..그런사람들보면
되게 조심스럽게 웃고 입가리고 웃고 그러는데
전 말했듯이 유치원에서 일하는데 아이들 차량나갈때마다
어머니들께 너~~~~~~~~~~~무 활짝웃으면서 안녕하세요~^^^^이러는데
인사하고나면 입다무는것도 시간걸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저 교정해요~이러면서 자랑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뭐 그렇다고 그게 흉은아니잖아요~그렇죠?ㅋㅋㅋ
우리모두 예뻐지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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