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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러스웰
새싹
드디어 내일이면 교정을..
나이 서른을 몇달을 남겨두고, 드디어 교정이라는것을 하게되는군요.^^:
워낙에 돌출입이 심해, 최소 2년을 보고 시작해야된다는 말에 적잖히 충격을 받았지만
그래도 이만한 고통은 참아야겠지요.?!
왜 진즉에 하지못했을까...라는 후회도 많지만,
또 다르게는 '이제라도...하니까'라는 말로 제자신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로 먹고사는 직업인이라, 조금 걱정되는부분이 있는데,
다름아닌 발음부분입니다. 몇몇분의 말씀을 듣다보면
교정중 발음이 새는경우가 많다는데, 그정도가 많이 심한가요?
당일날 수업을하기는 역시 무리일까요? ㅠㅠ
이러다 밥줄이 끊기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ㅋㅋ
아무튼 자주 찾아뵈면서 걱정을 토로할것 같습니다. 이쁘게 봐주시구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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