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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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면 교정을..

나이 서른을 몇달을 남겨두고, 드디어 교정이라는것을 하게되는군요.^^:

 

워낙에 돌출입이 심해, 최소 2년을 보고 시작해야된다는 말에 적잖히 충격을 받았지만

 

그래도 이만한 고통은 참아야겠지요.?!

 

왜 진즉에 하지못했을까...라는 후회도 많지만,

 

또 다르게는 '이제라도...하니까'라는 말로 제자신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로 먹고사는 직업인이라, 조금 걱정되는부분이 있는데,

 

다름아닌 발음부분입니다. 몇몇분의 말씀을 듣다보면

 

교정중 발음이 새는경우가 많다는데, 그정도가 많이 심한가요?

 

당일날 수업을하기는 역시 무리일까요? ㅠㅠ

 

이러다 밥줄이 끊기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ㅋㅋ

 

아무튼 자주 찾아뵈면서 걱정을 토로할것 같습니다. 이쁘게 봐주시구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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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
16년 전· 수정됨

축하드려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빠르다!라는말이 있잖아요!^^

설측이 아니라면 발음이 크게 새지는 않을꺼에요^^

새들러스웰 글쓴이
16년 전

네~감사합니다...긴장하고 있었는데.^^;

v
16년 전

순측이..발음은 안새요!

단지.. 설측보다 미관상의 문제가 있을뿐 ㅜ ㅜ !

 

가치 힘내요!

새들러스웰 글쓴이
16년 전

아무래도 그렇겠죠?! 미관상 보기 안좋다고 갑자기 일이 끊어지지는 않겠죠,ㅋㅋ

지
16년 전

순측도 발음새요~ 저는발치 4개 해서 그런가

와이어 달고 나니까 시옷 발음이 막새는데 ㅎㅎ

근데 주위 사람들 말로는 금방 없어진다고 그러던데 ㅎ

새들러스웰 글쓴이
16년 전

그럼...아물때까지 핑계삼아 좀 쉬어야겠군요,.ㅋ

깐
16년 전

교정인으로서의 입문 환영해요! ^^

브라켓에 찔러 입 안이 헐었을때 순측교정이지만 잠시 한동안 발음이 새긴 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입 안이 자주 헐어서 전화 통화할때 발음이 어눌해졌다는 얘길 듣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브라켓이 자리잡고 헌 곳이 나아지면 발음에는 크게 문제가 없는 듯합니다.

 

새들러스웰 글쓴이
16년 전

네~~많은성원(?) ㅋㅋ 감사합니다. 외로운 혼자의 싸움을 아닐듯 싶군요. 넘흐 조아용 >.<

유
16년 전

지금도 절대 늦지 않으셨어요~ 요즘엔 훨씬 나이 많으신 분들도

교정 많이 하시는걸요. 더 미루지 않고 지금 시작하셨으니 지금이 가장 빠른겁니당.^^

저두 돌출교정인데 순측으로 했구요. 아무래도 교정기 붙이면 첨엔 부자연스럽기도 해서

발음이 살짝 부정확해지는데 그다지 심각한 정돈 아니예요. 너무 걱정마세요.ㅎㅎ

적응하는데도 오래 걸리지 않을테니 홧팅이요!!^^

유
16년 전

아~저랑 비슷하게 늦은 나이에 시작 하셨네요

저도 말로 먹고 사는 직업이라 걱정이지만..뭐..괜찮지 않을까요?^^

베
16년 전

혹시 서울이시면 병원에대한 정보 좀 알수있을까요? 저두 돌출이구,, 나이는 더 많아요~ 컴플렉스가 심해 지금이라도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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