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교정 새내기의 일기(3일째)
안녕하세요.
저는 토욜부터 교정 시작했답니다.
몇달을 병원 알아보고 인터넷 지인 통해서 알아보고 또 알아보다가 지난 주 토욜에 확 해버렸어요ㅠ
병원마다 상담내용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결정하기 어려웠어요.
저는 앞니 사이가 벌어져 있고 5번 치아 miss고,앞니 옆 치아가 작다네요.
그래서 윗니만 부분적으로 교정했고 후에 임플란트 할 예정이예요.
첨에 장치 달고 나서는 신기하기도 하고 드디어 시작했다는 생각에 왠지 기분 좋은 불편함이였는데,
그날 저녁이 되니 쑤시기 시작하더라고ㅠ
주말 내내 잠 설치고, 밥 제대로 못 먹는건 예상했던거지만 넘 힘들었구요ㅠ
어제는 참다참다 진통제 먹고 잤는데도 수면중에도 통증이랑 불편해서 계속 깼어요ㅠ
결국 회사와서 계속 졸았구요ㅠ
언제까지 이렇게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 할까요......ㅜㅜ
예뻐지기 이렇게 힘든건가요??ㅎㅎ
몇일 사이에 참을 忍자를 몇번을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정하는게 머 자랑이라고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공감해 주시는 분도 없어서
이렇게 교정인들께 하소연해봅니다.
교정인 열븐들 대단하십니다!!! 우리 모두 참을 忍자 열심히 써가면서 예뻐집시다^_______^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네~ 준비과정도 참 힘들었어요...제가 신중한 성격이라서ㅎㅎ
격려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사모에서 자주 뵐께요..깐또님^^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고맙습니다ㅠ 유쾌한지니님^^
역시 공감대가 형성되니 좋네요^^*
앞으로 자주자주와서 하소연도 하고 다른님들 하소연도 들어주겠습니다~
근데 아직도 음식을 잘 못 씹겠는데...언제까지 이럴까요??
저 완젼 식탐 많은데 간식은 커녕 끼니도 제대로 못 먹으니 그게 젤 힘들어요ㅠ
댓글 메뉴
여기 자주 오세요!
그리고 아픈건.. 나중에 아프길 기다려져요ㅠㅠ
전 안아파서 ㅜ ㅜ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