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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교정기를 달고 회사로~
임플란트도해봤고 어렵게 치과 다니며 힘들게 시간을 보내다
교정을 결정했다.
빨리 2년이 지났음 하는맘이 간절하다..^^
오늘 첨으로 교정기를 해보았다.
점심을 못먹어 두유와 과일주스를 사먹고
방금 바나나를 먹을려고했는데
이것또한 힘들다...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다.
직장인들은 얼마나 힘들까...
어떤방법으로 이겨내는지...휴
입술도 튀어나오고
입도 자꾸 벌어지고
한시간 반동안 입벌리고있었더니 입주변도 빨갛다.
굉장히 초라해보인다...................힝.
교정을 결정했다.
빨리 2년이 지났음 하는맘이 간절하다..^^
오늘 첨으로 교정기를 해보았다.
점심을 못먹어 두유와 과일주스를 사먹고
방금 바나나를 먹을려고했는데
이것또한 힘들다...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다.
직장인들은 얼마나 힘들까...
어떤방법으로 이겨내는지...휴
입술도 튀어나오고
입도 자꾸 벌어지고
한시간 반동안 입벌리고있었더니 입주변도 빨갛다.
굉장히 초라해보인다...................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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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캣인가 붙인다하드라고요~~ 그럼 바로 교정기 다는건가요?
아~~ 긴장 되기도하고 입 안다물어지면 어쩐다 걱정도 되고~ ^^
언능 시간이 지나 2년이 됬음 좋켓어요ㅋㅋㅋ 힘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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