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드디어 오늘 교정하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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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니짱 새싹

브라켓마 붙이고왔어요..

겁 많이 먹고 갔는데...의사쌤께서 위쪽 치아5번까지만 브라켓을 붙이시고 담주에 어금니 쪽에 고무줄 끼우시고 스크류를 박는다고 하시던데..ㅠ.ㅠ

사진 올라와 있는거 보니 넘 아파보여요..담주에 스크류한다는 소리에 브라켓은 그리 불편하진 않아요..

음식을 맘대로 못먹는게 좀 그런데..그건 참을수 있어요..

담주가 걱정되요..와이어에스크류에고무줄등등..

교정시작해서  적응하고 계신분들 부러워요..

 

날씨도  우울하고 제 맘도 우울하고..ㅎ

근데 지금 부산에서 국제 영화제 하잖아요..

내일은 해운대 바닷가나 가보려구요..

제가 해운대 살고 있답니다..

 

이사모 가족 여러분들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감기조심하세요~~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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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16년 전

스크류달때..마취주사 맞고하니...

박을땐 아프지 않습니다...^^

마취풀리고는...저같은 경우는 아주 미세하게...

욱씬욱씬거리는 감만 있었지...아프진 않았거든요...

샘께선...마취풀리면 좀 아플꺼라 하셨는데...

전혀 아프지 않더라구요....^^

 

까
16년 전

그런데 그 마취주사요--제가 발치할때 맞아봐서 아는데  무지 아파서 죽을뻔 했어요.

저도 머지않아 스크류 달아야 할텐데...후덜덜~

16년 전

어머나! 부산 해운대를 가고 싶을 때마다 가실 수 있는 지니짱님이 너무 부러워요^^

교정도 잘 하실 수 있을거예요~~!^^

유
16년 전

브라켓만 달고 계신게 더 불편하실텐데.. 차라리 와이어까지 끼고 있으면

아프긴 해도 안정감이 생기거든요.ㅋㅋ

스크류가 보기엔 무서워보여도 막상 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너무 겁먹지 말고 기다리세요.ㅎㅎ

와~ 영화제도 직접 보시고 정말 좋으시겠당.^^

깐
16년 전

아직 맘이 많이 심란하실거예요.

하지만 서서히 적응이 되어가실테니 힘내세요.

바닷바람 쐬시고 기분전환하시길~*

해운대...정말 멋진 곳에 사시네요.^^

v
16년 전

브라켓만 다는거보다 와이어까지 다하는게 나아요!

실제로 교정된다는 느낌에 견딜수 있어요~

부
16년 전

전 윗쪽 치아 발치하고 브라켓붙인거 와이어 연결하고 스크류 박고 한번에 훅~

전...스크류 박는지도 몰랐어요... 뭔가 뚝 하는 소리와 함께 잇몸이 욱신하더니 끗ㅋ

지
16년 전

브라켓만 달아도 입 헐던데 저는 저는 브라켓만 달고 나서 후회 했는데

매도 한번에 맞는게 낳다고 고통을 한번에 감당하는게 좋은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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