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벌써 한달 입니다.ㅎㅎ
간만에 글 올립니다.
교정 시작한지 벌서 한달이 됬네요..
근데 아랫이 1,2번에 브라켓을 안 붙였는데...점점 더 삐둘어져 가고 있어요...
정상인지 너무 궁금하네요.ㅠㅠ
아직 첫번째 월치료가 며칠 남았는데 하루에도 열두번 거울보면서 한숨만 쉬고 있어요.
이젠 나름 먹는것도 잘 먹어요 ㅎㅎ
어젠 신랑이랑 맥주에 똥집도 먹었어요.
그런데 볼살이 너무 빠져서 보기 흉 해요.
이번달에 울아가 돌잔치도 있는데... 너무 속상해요.
빨리 볼살이 돌와 왔으면 좋겠어요.
님들 일 일교차가 크니 몸 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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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분 브라켓 붙이고 교정 중입니다.
상악도 얼마전에 앞니 안 붙인거 다 붙였어요.
하악은 아직 왼쪽 일부만 당기는 중이라 앞쪽과 오른쪽은
브라켓이 없는데 이들이 약간이 흐트러진 느낌예요.
하지만 천천히 교정기 붙여가면서 상악은 치아들이
정리되어 가는 느낌이 들어서 하악도 느긋하게 기다려 보려구요.
일시적 현상이니 넘 걱정 마시고 즐교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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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먹는거 잘먹는데, 볼살이 너무 빠져요..ㅜㅜ
완전 해골 됐어요.ㅋㅋ 근육을 안써서 그런거라 나중에 교정기 빼고
잘 씹으면 다시 돌아온다고 많이들 위로해주시니,
희망을 가지고 교정생활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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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저는 너무잘먹어서그런지..
볼살이 왜 하나도 안빠지는지 모르겠어여.ㅠ,,,ㅠ,,
시간 이제 금방갈거에요^^
남은교정화이팅하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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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보면서 한숨쉬지 마세요.ㅋㅋ
즐겁게 생각을 하셔야 힘들지 않게 끝까지 잘하실수 있을거예요.
볼살은 교정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저두 3개월쯤 됐을때 최고로 흉하게 빠지더니 이제 8개월 넘기니까
뭐 그냥 그런대로 봐줄만 한거 같아요.ㅎㅎ
교정이 끝나고 나야 다시 돌아올듯 하네요. 참고 기다려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