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아직도 부분 브라켓ㅜㅜ
안녕하세요...
정말 간만에 글 남깁니다.
그동안 모든게 다 귀찮고 힘들었습니다.
일하고 퇴근해서 애보고 또 뱃속의 아가까지...뱃속의 아가가 힘들었는지 힘들다고 계속 신호를 보내서
그동안 마니 힘들고 겁나고 우울했었어용ㅠㅠ 다행히 지금은 잘 자라고 있지만 ㅎㅎ
그래서 다시 힘을내어 열씨미 살아보려고 합니다.저는 엄마잖아요^^
12/27일에 3번째 월치료 갔다왔는데...이번에도 브라켓을 다 붙이지 못했네요.
진행이 느린게 아닌가 좀 걱정이 됩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어도 변화된게 없어서 사진도 못 올리고 있어요.ㅎㅎ
다음 월치료때는 진행이 팍팍되어서 꼭 전체 브라켓 붙이고 싶습니다.
이사모 회원님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대박 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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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4월 시작했는데도, 아직 브라켓 안붙인 이가 있답니다.
개인차이, 병원 선생님별 차이 등등 여러 이유가 있을테니,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구요~
임신중 하면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힘 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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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세요~ 곧 브라켓을 다 붙이실 거예요^^ 임신이랑 교정 때문에 얼마나 힘드셨겠어요ㅠㅠ 힘내시고 멋진 엄마가 되시길 바랄게요^^ 이아퍼~~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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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퐈님! 걱정마세요^^
혼자 끙끙대며 거울보며 걱정하는 것보다 이렇게 이사모에 털어 놓으시고 그러면서
조금은 짐을 내려두고 계시잖어요^^
스트레스는 몸에 정말 안좋아요. 감기도 아닌데 난 감기에 걸릴꺼야..그러면 정말 감기걸리는 것처럼요^^
그게 뱃속에 꼬마에게도 좋아요^^
힘내요! 화이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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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퍼님~* 반가워요. *^^*
저도 부분 브라켓 붙이고 월치료 갈 때마다 난 언제쯤 전체 브라켓 붙이나 했었어요.
단계적으로 붙이는 동안 월치료때마다 오늘은 전체를 붙이나...하고 기대를 하곤 했엇지요.
필요한 치아만 먼저 브라켓 붙여 교정 진행하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일이 많으시고 피곤하셔서인지 아가가 힘들다는 신호를 보냈었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ㅠㅠ
새해엔 아가도 건강하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순조로운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