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즐거운 교정을 위해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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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어제 첫번째 월치료 받았어요~

하악 브라켓 달았지요

달고 바로 돈까스를 먹었다능..ㅋㅋ

하루가 지나니 조금 뻐근하며 아프네용

그래도 머 견딜만하구요

다음 월치료때는 발치여부 결정해서 오라네요 ㅜ.ㅜ

발치쪽으로 기울어졌지만요.. 발치가 무섭네요 헐..

오늘은 워터믹도 하나 구입했어요 ㅋㅋ 돈이 장난아니게 드는게 치아교정이라능~

교정시작한지 한달인데 시작이 좋으네요 끝까지 퐈이팅하겠습니다!

모두 즐교하세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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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5년 전· 수정됨

입을 조금이라도 넣고 싶으시다면 발치가 답이지요.

입 집어넣는거에 욕심이 없으시다면 굳이 발치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암튼, 선택권이 있으신게 부럽네요...  전 입 넣고싶은 맘 없는데도, 공간 만들기 위해 발치가 필수였으니까요... ㅠ.ㅠ

교
15년 전· 수정됨

밀가루와와 님도 즐교하세요^^ 딱딱한 음식이나 질긴 음식을 드시려면 작게 조각내 드시거나 조심히 드세요~ 안 그러면 이가 정말 아파요^^ 발치 걱정은 많이 하시지 않으셔도 되요^^ 그럼 힘내요~

콩
15년 전

워퍼픽!!!!+_+

저는 사고팠는데 가격에 후덜덜해서......

열심히 이사모 활동해서 저에게 선물할래요ㅜㅜㅜㅜ

발치는 너무 걱정마세요^^

치과쌤이 센스잇게 촥착촥 하고 한방에 끝내주실꺼에요ㅋㅋ

깐
15년 전

하악 브라켓 붙이셨군요. 첨 브라켓 붙였을때의 뿌듯함이란...ㅎㅎ

그 뿌듯함이 다음 날이면 뻐근함으로 이어지기는 하지만요...ㅋㅋㅋ

워터픽 정말 교정엔 필수인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걸 진작 알았더라면 초기부터 쓸 걸...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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