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드디어 상악 브라켓 달다!!ㅋ
1월 10일은 정말 앞으로도 잊지 못할 날이 될꺼예요 ㅋ
오랫동안 기다렸던 교정 치료 시작 일 이되었으니깐요~!!
그동안은 교정한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았엇는데..
발치 하고나서도 별로 실감이 안 낫을 정도니깐요 ㅋㅋ
공간이 비엇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자리가 비엇나보다 이러고 잇엇거등요 ㅋㅋ
그런데 브라켓 달고 하나하나 조이기 시작하니깐 그때서야 아 내가 정말 이교정을 시작하는 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ㅋ
비록 아직은 상악만 브라켓 달은 상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브라켓 달긴 달앗으니 오늘이 교정 시작일 맞죠??
뿌듯함이 마구 밀려 오네요 ㅋ
아!! 근데 아직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은데요~ 치과 갓다온지 한두시간정도 밖에 안 되서 그런 건 가요?? 이따가 아파지겟죠??ㅠ
오랫동안 기다렸던 교정 치료 시작 일 이되었으니깐요~!!
그동안은 교정한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았엇는데..
발치 하고나서도 별로 실감이 안 낫을 정도니깐요 ㅋㅋ
공간이 비엇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자리가 비엇나보다 이러고 잇엇거등요 ㅋㅋ
그런데 브라켓 달고 하나하나 조이기 시작하니깐 그때서야 아 내가 정말 이교정을 시작하는 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ㅋ
비록 아직은 상악만 브라켓 달은 상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브라켓 달긴 달앗으니 오늘이 교정 시작일 맞죠??
뿌듯함이 마구 밀려 오네요 ㅋ
아!! 근데 아직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은데요~ 치과 갓다온지 한두시간정도 밖에 안 되서 그런 건 가요?? 이따가 아파지겟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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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상악 브라켓 단 제 경험으로는 ;;;
첫날에는 저도 아픈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2일째쯤 되니 앞니로는 뭔가를 끊어먹는게 불가능해서 어금니-_-로 먹다가
3일째에는 어금니까지 아파서 녹여 먹을만한 것이라든가 죽만 먹었어요
4일째 되니까 그나마 괜찮아서 조금씩 조금씩 먹을 수 있었거든요
뭐.. 6일째인 지금도 어금니와 앞니가 먹을 때는 아파요..
꼭 멍든 곳을 건드리는 것처럼 말이죠 ㅠㅠ
후.. 전 내일 모레 하악 브라켓도 달러 간답니다 -ㅅ-!
님은 좀 덜 아프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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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안아프다가 다음날 되니깐
로렌님의 말처럼 멍든데 건드리는 것 처럼 아프구, 끊어 먹는게 불가능 해요.
그래도 이가 서로 닿지만 않으면 전 그다지 아프지는 않던데요^^;;
배고픈게 조금 서럽고 그래서 그렇지.. 생각을 바꿔야 겠어요.
예뻐진다라고 생각하고 잘 참아야지요^^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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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브라켓 달았는데...안아파서 좋아했는데...
내일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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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더 있으면 완전한 교정인이 되시겠네용~~~
교정이 진짜 시작되는건 엄밀히 따지자면,
브라켓에 와이어를 넣어야 그때부터 교정이 시작인것이구용,
와이어를 넣어야 교정력이 생기기 때문이랍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와이어를 넣어야만 교정력이 생기기땜에,
그때되서야 통증같은게 생길 수 있어요 ^^
어째든 기다리시던 교정을 즐겁게 생각하시는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지금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항상 즐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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