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여덟번재 월치료 ~!!
요즘 너~무 바빠서 이사모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월치료 후에는 꼭 이사모에 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작성을 하고 있네요 ~~
이번 월치료 때 드뎌 하악장치 달았습니다 !!
와이어 다 연결 안 하고 일부분만 했어요.
생각보다는 와이어를 많이 안 조여주셔서
별로 안픈지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하악 달고나니 이제야 교정 좀 하는구나 싶습니다 ㅋㅋ
제가 하악은 고른편인데 고른이로 발치자리를 어떡해 메꾸어 주실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이러다가 블랙트라이앵글 무지하게 생길 거 같아요.
의사 선생님을 믿어야죠 ㅋㅋ
제가 좀 혼자 상상하는 편이라 이래서 머리가 빠지는 건가 ;;
아무튼 여러분도 즐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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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악 발치공간이 넘 커서 걱정했는데,,
조금씩 조금씩 메꿔지는거 보면 넘 신기해요^^
저도 걱정 좀 많은편인데^^; 맘 편안히 먹고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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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여덟번째 부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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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 전 6개월이 훨씬 넘은 시점에서 하악 전체 교정기 장착하고나니 진정한 교정인이 된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ㅋㅋ 하악 치아들이 많이 겹쳐져 있어서 상악과 마찬가지로 블트가 진~하게 예상됩니다. 저와 같은 맘이라 공감 백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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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와 같이 걱정반 기대반이시군요 ^ ^
저두 특별히 치아쪽에 불편한 건 없었는데 돌출입 때문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큰맘 먹고 시작했는데 "옥니 되면 어떡하지" 할 정도로 입이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0'//
의사선생님을 믿고는 있지만 사람인지라 걱정하기 마련인데
이렇게 이사모에 들려서 이런저런 걱정거리, 푸념 늘어놓고 서로 상담해주고
마음에 큰 위안이 되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