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기다리고 기다리던...첫 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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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까칠공주 새싹

교정 2개월이 지난 지금...

"칫, 왜 난 남들처럼 안하픈고야?" 하면서 교정 두달이 어느새 훌쩍 지났네요.

돌출입이 들어갔는지는 암만 봐도 전혀 모르겠는데요(매일 거울을 들여다봐서 그런가?)-- 

우선 튀어나왔던 아래 송곳니는 눈에띄게 확 들어갔고...에...또...입 다무는게 훨씬 자연스러워 졌다는거.

예전에는 입을 다물어도 좀 어색했거든요. 웬지 입술이 0.5미리쯤 모자라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렇다고해서 제 입술이 얇고 이뿌다는게 결코 아니라.

어쨌든 양치질만 열씨미 했을 뿐인데 이정도의 변화가 생긴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네용.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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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5년 전

ㅎ.ㅎ 2개월뿐이니깐 앞으로 점점 변하실듯~

아
15년 전

저두 3개월차 들어가는데 벌써 월치료 받구 와두 안아파요;; 너무 안아프니깐 괜찮은가? 싶어요ㅋㅋ

그냥 있을땐 모르겠는데 사진찍은면 아직은 입이 부자연스럽긴해요 ㅋㅋ

 

깐
15년 전

교정 2개월 지나셨는데 많은 변화이신것 같아요.^^

저도 교정 초기에는 매일 매일 거울 보고 수시로 치아 사진 셀카로 찍어대며 치아에 대한 무한 관심을 표현했었는데, 7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치아에 대해 점점 무신경해지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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