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정 두 달 중인데요. 이에 금간 것 같아요
간호사 언니가 이 조일 때 기계 쓰잖아요.
그 기계가 이에 닿을 때 되게 아팠었는데요. 오늘 거울 자세히 보니까
보일락 말락 금 같은 게 가 있는데
진짜 남이 보면 안 보이거든요. 근데 저는 제 입 보면 거기만 보여요. - -;
아주 거슬리고 짜증나고 미치겠네요.
교정 전엔 이런 거 하나도 없었는데 ㅜ.ㅠ
저 같으신 분 있나요?
저는 치열도 괜찮았는데 돌출입 교정하는 거라 왠지 여러모로 아까운 생각이 드네요.
가입하고 댓글 하나 달아보고 글은 처음 써보네요.
같이 고민할 수 있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 좋아요. ㅋ
그 기계가 이에 닿을 때 되게 아팠었는데요. 오늘 거울 자세히 보니까
보일락 말락 금 같은 게 가 있는데
진짜 남이 보면 안 보이거든요. 근데 저는 제 입 보면 거기만 보여요. - -;
아주 거슬리고 짜증나고 미치겠네요.
교정 전엔 이런 거 하나도 없었는데 ㅜ.ㅠ
저 같으신 분 있나요?
저는 치열도 괜찮았는데 돌출입 교정하는 거라 왠지 여러모로 아까운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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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접때 브라켓 짝짝이도 잘못달아가지구 엄청 찝찝하고 기분 별로 였는데..
진짜...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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