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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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글년 새싹

첫번째 월치료!!

오늘 드뎌 처음으로 치료하러갑니다^^

어떤 반응이 나올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몇일전 딸기를 묵다가....하하하 한번물고 딸기 던져버렸다는....

반밖에 안묵었는데....다 끼더라구요 적렬하게~ 빨간게...덕지덕지...

이제 안묵을랍니다...ㅋㅋ

교정한지 이제 한달밖에 안됐는데 몸무게 3KG 빠졌습니다...

해골이 다됐어요~ㅋㅋ

오늘 잘 다녀오겠습니다....

사진하나 올립니다....치아교정한거는 부끄러버서 올리지는 못하겠습니다...ㅋ101221-0001.jpg ㅋ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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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15년 전

표정 완전 귀여우세영~ 아이디 보고 한참 웃고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는데

꽤 미인이시네요. 딸기 키위 씨도 난감하죠.ㅎㅎ

섬유질 많은 과일이나 나물도 끼어서 한참 말썽을 부리죠.ㅋㅋㅋ

전 첨엔 좀 빠지더니 양치 귀찮아 몰아먹는 통에 살은 안빠지고 그대로인데

볼살만 너무 빠져서 '오이같은 내 얼굴~'이 되었답니다.ㅋㅋㅋ

쓰글년 글쓴이
15년 전

나이 28살 묵고 귀엽단소리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내일모래 30이네요~ 아~ 나이는 묵어가고 교정은 이제 시작이고,,,,ㅋㅋ

저도 볼살이 엄청 빠졌다는.....그래서 볼에 바람을~ㅋㅋ

얼굴도 긴데 살까지 빠지니...거울보기가 참 거시기 하더군요^^ㅋㅋ 

콩
15년 전

완전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정전엔 완전 딸기 좋아했는데ㅋㅋ이젠 갈아서밖에 못마셔요ㅜㅜ

갈아마셔도 끼는건 비슷하지만 그래도 먹고싶은 마음에ㅋㅋㅋㅋ

저는 치과쌤이 볼살안빠지게 조심하래서

지금먹는 끼니가 최후의만찬이겠거니 매 끼마다 배터지게 먹어야 양치할 맛이 나요ㅋㅋㅋ

쓰글년 글쓴이
15년 전

저도 딸기 조아라합니다....과일이라면 뻑가죠~ㅠㅜ

씹는 맛이 좋은데....어제 굵은 철사로 갈아끼웠는데.....

뭘 씹어먹기가 좀 힘드네요^^ 과일도 묵고 잡고 고기도 막 씹어묵고 잡고

육포를 엄첨 좋아라하는데....묵도 못하고 미치겠습니다...

일단 시작을 했으니...끝을 봐야죠?

교정끝나면 미친듯이 묵을 생각만 한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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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요즘.... 20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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