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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1 병원다녀왔어요..
아이고..대공사 하고 왔네요..
3주전에 이어 스크류 하나 더 심었어요..지난번엔 하악에..이번엔 상악에..
처음엔 너무 겁을 먹어서 병원나와서 바로 타이레놀 사먹었는데..
이번엔 한번 해봤다고 어떤지 보고 먹어야지..하다가 괜찮길래 안먹었답니다..ㅋㅋ
그래서 인가..좀 뻐근한 느낌이예요..
그리고 전 할꺼라고 생각 안했던 바이트블럭을 하게 됐어요..
이거이거 엄청 불편하네요..아흑..ㅠㅠ
뭐 먹는것도 불편하지만..입이 다물어지지 않으니..죽겠어요..ㅠㅠ
아~~~턱도 아프고,..ㅠㅠ
3주후에 병원가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견뎌야할찌..빨리 적응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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