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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12일째] 저번주 토욜에 스크류, 발치했어요 ㅠ
시간이 언제 가나 했더니...
그래도 이제 윗니교정기에 벌써 적응이 되어서 이것저것 걍 잘 먹어요 ㅋㅋ
언제 아팠냐는듯이 ㅋㅋ
저번주 토요일에 두려워하던 발치를 했어요 스크류도 심고 ㅠ
아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심장이 벌렁벌렁 콩닥콩닥해서 ㄷㄷㄷ
그래도 마취주사할때랑 발치할때
간호사언니가 제 손을 꼭 잡아주셔서 조금 안심이 되고 의지됐었어요 ㅠ
마취주사는 정말 따~끔??정도??ㅋㅋ 스케일링이 더아픈거같아요 ㅋㅋㅋㅋ
회사원이다보니..ㅠ 지혈하는동안 말도 못하고 일도 겨우겨우 했네요
그러고 나선 그담날 완전 시체였어요 ㅋㅋㅋ 오른쪽 윗니, 아랫니 뽑았거든요
왜이리 힘이 없던지..축 쳐지고; ㅠ 그래도 어차피 해야하는거 참고 견뎌내야죠 ㅎ
이제 이번주 금욜에는 드디어 아랫니도 교정기 장착해요..ㅠ
오늘 발치한곳이 욱신거리는거같아서 겁에 질려 병원갔더니 아무이상없다고
제가 무서워하는 스케일링이랑 스크류 소독하고 왔네욬ㅋㅋㅋㅋ
아 근데 스크류가 잘 박아져야하는데..흔들거려서 상태가 안좋대요.
건드리지도 않고 양치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ㅠ 물양치를 잘하면 괜찮아지려나...
스크류 하신분들은 어떻게 관리 잘하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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