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1일째] 드디어 교정기 부착했어요~!!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맴
맴맴철사 새싹

[교정12일째] 저번주 토욜에 스크류, 발치했어요 ㅠ

시간이 언제 가나 했더니...

그래도 이제 윗니교정기에 벌써 적응이 되어서 이것저것 걍 잘 먹어요 ㅋㅋ

언제 아팠냐는듯이 ㅋㅋ

저번주 토요일에 두려워하던 발치를 했어요 스크류도 심고 ㅠ

아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심장이 벌렁벌렁 콩닥콩닥해서 ㄷㄷㄷ

그래도 마취주사할때랑 발치할때

간호사언니가 제 손을 꼭 잡아주셔서 조금 안심이 되고 의지됐었어요 ㅠ

마취주사는 정말 따~끔??정도??ㅋㅋ 스케일링이 더아픈거같아요 ㅋㅋㅋㅋ

회사원이다보니..ㅠ 지혈하는동안 말도 못하고 일도 겨우겨우 했네요

그러고 나선 그담날 완전 시체였어요 ㅋㅋㅋ 오른쪽 윗니, 아랫니 뽑았거든요

왜이리 힘이 없던지..축 쳐지고; ㅠ 그래도 어차피 해야하는거 참고 견뎌내야죠 ㅎ

이제 이번주 금욜에는 드디어 아랫니도 교정기 장착해요..ㅠ

오늘 발치한곳이 욱신거리는거같아서 겁에 질려 병원갔더니 아무이상없다고

제가 무서워하는 스케일링이랑 스크류 소독하고 왔네욬ㅋㅋㅋㅋ

아 근데 스크류가 잘 박아져야하는데..흔들거려서 상태가 안좋대요.

건드리지도 않고 양치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ㅠ 물양치를 잘하면 괜찮아지려나...

스크류 하신분들은 어떻게 관리 잘하셨나여???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캔
15년 전
저는 스크류 심고 무서워서 손도 못댔었어요..그래서 흔들렸는지 어땠는지 전혀 모르겠네요..염증이 생길지도 모른다기에 칫솔로 살살 문지르긴했지만..너무 살살해서 스크류의 느낌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처음스크류심고 20일정도 후에 두번째 스크류심고 지금 또 20일정도 지났네요..잘 심어져있는지 아주 튼튼한 느낌이예요~~저는 양치할때 칫솔로 살살 문지르고 워터픽으로 물쫙쫙쏴줘요~~
뚜
15년 전
저는 첫날부터 미세모칫솔로 살살 잇몸양치하듯 양치질 해줬어요ㅎ 한달정도 지나고서 저는 워터픽이 없는 비루한 몸이라 ㅠ ㅋ 치간칫솔로 주변 살살 닦아주고 있구요 ㅎ
깐
15년 전
전 아직 스크류 안했지만 스크류 하신 분들 보니 부어오르기도 하고 염증도 생기고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시던데...워터픽 있음 정말 딱인데...스크류하고 적응될때까지 다들 다다소소 아프더라구요~ 힘내시구요~ 홧팅입니다!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47일째] 삐뚤삐뚤했던 아랫니가 이동했어요~!!(비교사진有) 2011.05.16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