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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 빼는날
저는 미국에서 그저께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가기 두달 정도 남은 예비 대학생이랍니다 ^^;
아, 치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예비 치대생인가요? 하하
오늘 작성 글 보기를 클릭해 보니 한 1년 10개월 전 교정 첫날 적었던 글이 뜨네요
그때는 거의 2년이라는 교정시간이 언제 갈지 걱정됬는데 어느새 교정기를 빼는 날이 왔어요
제가 원래 엄살이 없는 타입이라 그런진 몰라도 음식이 교정기에 끼는 것을 제외하고는 불편함 없이 살아왔네요.
오히려 교정기를 빼면 그리워질 것 같을 정도에요. 왠지 매끈한 이 표면이 이상할 듯 하고요.
우선 대학가기 전에 교정을 마쳐서 기분이 정말 좋고 앞으로는 활짝 많이 웃으면서 다닐거에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교정 일기를 조금 더 자주 썼으면 했다는 것. 사실 살다 보면 교정 했는것도 까먹어요 하하
내일 아침에 교정기 빼러 가는데 갔다 와서 후기 적을게요.
교정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시간 금방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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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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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 빼는 날이 올까 싶은게 현재 제 심정이라서..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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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치장치하는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2년이란 시간이...)
축하드려요~
후기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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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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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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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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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축하드리고요~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