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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을 사는 새가있다?!
솔개
솔개는 매류이고 조류중에서 수명이 가장길기로 알려진 새이다.
약 70년을 산다. 솔개는 약 30년을살고 두가지선택을해야한다.
죽느냐 혹은 40년을더사느냐
솔개는 노화가되면 갱생하기위해 산위에 둥지를틀고 긴세월간
자라나 구부러저서 먹이를먹을수없게된 부리를 바위에 쪼고 부딛처서 깨트린다.
깨진부리는 새로자라나게된다. 다음은 노화된 발톱을 새로자란 부리로 하나하나 다뽑는다. 발톱도역시 새로자라서 다시사냥을할수있게된다.
그리고 오랜세월동안 더부룩하게 자란 깃털때문에 하늘을날기가
어려워지게되는대 이깃털또한 하나하나 모두 뽑아낸다.
그리하여 새로운깃털이 자라나고 다시 사냥을할수있게된다.
이렇게 6개월동안 고통을참고나면 솔개는 비로소 40년의 여생을
누리게되는것이다.
솔개가 갱생하는것과 우리 교정인들이 교정하는것과 비슷하다 느껴저서 올려봅니다.
솔개는 6개월만고생하면되지만 우린 30개월을고생해야한다고!!!!!!!!!!!!!!!!!!!!!!!!!!!!! 그뿐인가?
유지장치도 껴야하잔아 2년동안 몇개월이야..... 54개월?! 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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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선택한만큼 후회없이 즐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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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뭐지? 했다가 뒤에서 엄청 웃었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