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1번째 캔 캔디* 새싹 2011-08-29 D+231 또다시 고무줄.ㅠㅠ 두달동안 고무줄 걸기를 하다가.. 당분간 쉬자고 하셔서 그동안 자유를 누렸는데.. 한달만에 또다시 고무줄걸기가 시작되었네요..,ㅠㅠ 이 귀차니즘.. 안그래도 이를 꽉 다물고 있어서 가끔 의식적으로 입을 벌려주는데/. 고무줄까지 걸고 있으니..입을 더 꽉 물게되네요.. 아이고 턱이야..ㅠㅠㅠㅠㅠㅠ 응원 0 댓글 7 공유 저장 댓글 7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날 날아올라요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교정하는 동안에 치아들이랑 턱이 참 고생이 많아요 ㅠㅠ 가끔 미안하기도 하고 ㅋㅋㅋ 0 캔 캔디* 글쓴이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맞아요..잇몸에 스크류를 심지를 않나..입속에 철사에 고무줄에 난리도 아니죠..ㅋㅋ 0 하 하오런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고무줄 걸기 궁금해요. 전 1년이 넘어가는 데 한번도 해 본적이 없거든요. 누군 또 마무리 단계에서 하고... 치아 상태가 다른 만큼 방법도 여러 가지인 것 같아요~ 0 캔 캔디* 글쓴이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고무줄거는거 이사모에서 사진으로만 봐서 궁금했는데.. 막상 하고보니 궁금해 하던 그 시절이 나아요..ㅋㅋ 0 레드썬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고무줄 걸기 궁금해요~ 언제쯤이면 고무줄 거는 날이 올지 ㅋㅋ 지금이야 빨리 고무줄 거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 날이 오면 귀차니즘이 생길거 같네요 - ㅁ- ㅎㅎㅎ 0 깐 깐또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고무줄 걸다가 쉬기도 하는군요. 저는 꾸준히 고무줄 걸기하고 있어요. 고무줄 걸때 중심선 맞추기 위해서라고 치위생사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중심선은 잘 몰라도 고무줄하는 동안 발치 공간들이 많이 닫혔어요. 귀찮긴 하지만 고무줄 열심히 하기로 해요.^^ 0 하 하로로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오~ 저도 저번달부터 고무줄 역삼각형으로 걸기 시작했는데 밑에 깐또님 말씀 들으니까 열심히 걸어줘야겠네요~ 제 발치공간들은 닫힐 생각을 안하고 있어요 ㅠㅠ 0 댓글 모두 보기 (5)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가끔 미안하기도 하고 ㅋㅋㅋ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막상 하고보니 궁금해 하던 그 시절이 나아요..ㅋㅋ
댓글 메뉴
지금이야 빨리 고무줄 거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 날이 오면 귀차니즘이 생길거 같네요 - ㅁ- ㅎㅎㅎ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