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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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세이야 새싹

첫 일기 - 교정발치 끝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7살이에요...ㅎㅎㅎ

 

예전부터 친척 어른분들께 교정하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끼다가..

 

작년부터 심하게 교정의 필요성을 느끼고 드디어 올해 8월 병원을 결정하여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돌출입이고 교정예상기간은 2년입니다.

 

저번주에 왼쪽 사랑니 2개 발치하고, 이번주에 작은 어금니 4개 발치했습니다.

 

다음주에 윗니에 브리켓 장착하러 가요... 근데 너무 겁이 납니다. 덜덜덜...

 

제가 용기를 주세요...ㅠ_ㅠ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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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15년 전
발치 많이 하셔서 힘드셨겠어요 ㅠㅠ

저는 브라켓만 장착하고 아직 발치는 안했다는 ㅠㅠ

저도 빨리 발치하고 시퍼요!!

브라켓 장착하는건 하나도 안아파요 그냥 붙이는거에요!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하
15년 전
발치 많이 하셨네요. 저는 하악 장치하는 날 아랫니 2개 뺐거든요. 장치는 하고 몇 시간은 별 느낌이 없는데 당일 발치를 해서 그런지 욱신거림과 이물감에 잠도 설치고 진통제 먹고 겨우 잠든 기억이 나네요.
사랑니에 작은 어금니 발치도 모두 마치셨으니 장치 하는 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미
15년 전
저도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의 말한마디에
교정을 결심하게된 사람중 한명인데요ㅋㅋㅋ
브라켓 그건그냥 치아에 스티커붙이듯이 붙이는겁니다
그러니 겁내실필요 전~~혀 없어요ㅎㅎ 발치다하셧다니까
뭐 걱정은 이제 덜으셔도될듯// 시작이반이라잖아요ㅎㅎㅎㅎ
날
15년 전· 수정됨
발치 6개나하셨으니 브라켓 장착은 겁 안먹으셔도 될듯해요 ^^
붙이는건 정말 하나도 안아프구요
와이어때문에 치아가 힘을 받아서 욱신거리실수도 있지만
충분히 견디실거에요
교정시작하신거 축하드려요 즐교하세요 ^^
15년 전
발치를 한꺼번에 6개씩이나 하다니 대단해요..
장치 붙이는건 그냥 눈감고 입벌리고 누워 있으면 되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윤
15년 전
저두 다음주에 브라켓 다는데... +ㅂ+... 즐교해보아요~
깐
15년 전
시작이 반이라고 저도 첫 교정일기 쓰면서 싱숭생숭 했던 맘이 엊그제 같은데 일년이 훅~ 지났네요. 힘내세요.^^
귀
15년 전
저도 6개 발치했는데,,ㅋㅋ브라켓 안무서운거에요~~ㅋㅋ걱정마시고,, 힘내시길.. 발치하시는라,, 수고하셨네요..^^
하
15년 전
ㅋㅋㅋ 브라켓은 해치지 않아요~ ㅋㅋㅋ 전 발치가 더 아프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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