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7살이에요...ㅎㅎㅎ
예전부터 친척 어른분들께 교정하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끼다가..
작년부터 심하게 교정의 필요성을 느끼고 드디어 올해 8월 병원을 결정하여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돌출입이고 교정예상기간은 2년입니다.
저번주에 왼쪽 사랑니 2개 발치하고, 이번주에 작은 어금니 4개 발치했습니다.
다음주에 윗니에 브리켓 장착하러 가요... 근데 너무 겁이 납니다. 덜덜덜...
제가 용기를 주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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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라켓만 장착하고 아직 발치는 안했다는 ㅠㅠ
저도 빨리 발치하고 시퍼요!!
브라켓 장착하는건 하나도 안아파요 그냥 붙이는거에요!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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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에 작은 어금니 발치도 모두 마치셨으니 장치 하는 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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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결심하게된 사람중 한명인데요ㅋㅋㅋ
브라켓 그건그냥 치아에 스티커붙이듯이 붙이는겁니다
그러니 겁내실필요 전~~혀 없어요ㅎㅎ 발치다하셧다니까
뭐 걱정은 이제 덜으셔도될듯// 시작이반이라잖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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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건 정말 하나도 안아프구요
와이어때문에 치아가 힘을 받아서 욱신거리실수도 있지만
충분히 견디실거에요
교정시작하신거 축하드려요 즐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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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 붙이는건 그냥 눈감고 입벌리고 누워 있으면 되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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