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세 세이야 새싹 2011-11-13 두번째 월치료 - 상악 와이어 교체했어요~ 금요일 두번째 월치료 받으면서 드디어~~ 말로만 듣던 와이어 교체를 했어요 ㅎ 첫번째 월치료땐 아무것도 안 해줘서 너무 서운했는데 ㅎㅎ 와이어 좀더 두꺼운걸로 바꾸니까 좀뻐근하긴 한데 먹기는 잘먹네요 ㅋㅋ 그리고....다음번 월치료때... 공포의 TPA를....달기로 했어요....ㅠ_ㅠ 완전 겁나 죽겠어요...ㅠ_ㅠ 응원 0 댓글 6 공유 저장 댓글 6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w wldud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TPA가 머예요? 0 세 세이야 글쓴이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TPA라는게.... 입 천장에 매다는;;? 기구인데 발치공간을 뒤에 있는 큰어금니가 앞으로 오지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한다더라구요.. 저도 잘 몰라서 이사모 검색해봤는데... 그 아픔이... 스크류 박는것보다 더 아프대요...ㅠㅠ 0 레드썬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공포의 TPA라.. 달면 아픈가요? ;ㅁ; 힘내세요~!! 0 세 세이야 글쓴이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엄청시리 아프대요...ㅠㅠ 0 하 하로로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와이어 갈면 저는 뭔가 개운하더라고요 ㅋㅋㅋ 0 세 세이야 글쓴이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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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몰라서 이사모 검색해봤는데... 그 아픔이... 스크류 박는것보다 더 아프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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