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링거라미네이트교정] 일곱번째 치료 다녀왔습니다!! 중대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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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아 새싹

[링거라미네이트교정]여덟번째 월치료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거의 2주만에 다시 뵙네요^^

지지난 주에 중대발표대로 드디어 상악 장치를 떼어냈답니다!!!

 

야호~~~~~~~~~~~^0^

 

하지만 장치는 떼어냈어도 투명유지장치는 하고 있어야 해요^^

일단 임시장치를 착용하였구요..(전혀 티가 안나요~~)

 다음 월치료때 교환하기로 했어요^^

 

저는 교정자체는 힘이 들지 않는데..

거울넣고 사진찍기나. 본뜨는게 왜 이렇게 힘들쬬? ㅜ,ㅠ

 

숨이 꼴딱 꼴딱 넘어갔다는...ㅎㅎ

 

이번주는 그냥 장치만 떼어내고 본만 뜨고 치료가 마쳤어요~~

아마 당분간 어금니 사이 공간이 생길때까지는..계속 이럴 거 같아요^^

 

투명유지장치끼고는 물 외에 아무것도 먹으면 안되기 때문에..절로 다이어트가 될 거 같아요..

이게 은근 귀찮더라구요..ㅋㅋ 그래도 몇주 지나면 마구마구 먹겠지만요 ㅎ

 

근데 착용감이 좋아서 가끔씩 깜빡하고 음식을 먹어버려요..

사실 오늘도 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튀김이랑 해먹었는데..모르고 그대로 하나 먹었다는..ㅎ

맛있겠죠~~? ㅎㅎ 이번 정모는 시간이 안 맞아서 참석 못 하지만..담에 기회되면 꼭 저도 참석해서 해드릴게요~^^

 

아...사진사이에 커서가 안 들어가지네요 ㅠ.ㅜ 포기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저희 시골인데요 ㅎㅎ 부모님께서 2년전부터 전원생활 하시거든요~~

맨날 김장 때 못 도와 드렸는데 올해는 시간내서 다녀왔어요^^

요즘 정말 날씨가 이상해서..하나도 안추우니까..곶감이 잘 안마르네요 ㅠ.ㅜ

먹고싶었는데..날씨야 추워져라!!!

 

마지막 사진은 투명유지장치 착용하고 찍은 사진인데 표가 하나도 안나죠~~?

ㅎㅎ 신기해요...

오랜만에 엄마밥도 먹고 잘 지내다 왔더니..볼이 오동통통하네요 ㅋㅋㅋㅋ

역시 엄마밥이 최고라는!!!

 

요즘 낮이랑 밤이랑 일교차가 엄청 큰 거 같아요..낮에는 더운데..밤에는 싸늘~

그래도 예년보다는 훨씬 따뜻하지만요^^

 

이사모가족님들 항상 감기조심하시고..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럼 저는 다음 월치료때 뵐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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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002.jpg 사진_001.jpg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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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14년 전

축하드려요~ 가지런하네요ㅎㅎ 아고 군침이야~

 

썬아 글쓴이
14년 전

감사합니다~~~님도 어서 교정마치시고 맛나는 거 많이 드실 수 있길 바래요%%

14년 전

우앙 +_+... 축하드려용. ㅠㅠ 떡뽁이라니 ㅠㅠ 저도 먹을수있는 날이 오겠죠?ㅠㅠ

썬아 글쓴이
14년 전

감사합니당~~ 혜용님도 가지런한 치아 가지시고 떡볶이 드실 수 있을거에요~~

조금만 더 힘 내세요~~^^

캔
14년 전

장치를 떼어냈다니..추카추카,,

빨리끝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이렇게까지..ㅡㅡ^

부럽습니당..ㅋㅋ

썬아 글쓴이
14년 전

ㅋㅋㅋ 사실은 벌~써 끝났는데...어금니 하나때문에..더 길어지고 있어요

신기신기~~~~감사합니다~

14년 전

오호~ 일단 상악이라도 제거하심 축하욤~

 

근데 투명유지장치 끼고 뭐 드시믄 안되여.

어금니 씹는면에 그러다 금가서 깨져요.

그리고 열에 약해서 변형되기도 쉽고 하니까 주의 해주시구요~

다시 맞출려면 몇십만원 깨져요 ㅎㅎㅎ

 

와~ 부모님 전원생활~

가끔 사는거 지치면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 많이 하는데...

그놈의 욕심이 뭔지.

욕심을 다 버리면 될것 같은데 아직은 활동량이 많은 나이인지라 쉽사리 그렇게 되진 않지만,

바짝 벌어서,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전원생활을 하러 내려가고 싶기는 해여.

 

제주도에 도미토리차려서 외쿡인들과 불고기에 쌀밥 먹으면서,

전원생활 하는게 저의 꿈~ ㅋㅋㅋ

그꿈 이룰려면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요즘 제주도 너무 인기라서 아씨 옛날에 땅 샀어야 하는건데 ㅋㅋㅋ

 

여튼 나머지 장치도 다 제거하시고 후기 올라오길 기다려 봅니당!!!

썬아 글쓴이
14년 전

네~~~ 그래서 요즘 하루에 양치질을 열번은 넘게 하는 거 같아요..

뭐 먹을때 마다 뺐다꼈다...

귀찮아서 안 먹을 줄 알았는데.그럴 일은 없네요 ㅋㅋ

 

저도 저도 제주도에 살고 싶어요~~

정말 멋진 꿈을 가지고 계시네요~~

ㅎㅎ 다담주에 다시 방문하는데~ 빨리 하악도 마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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