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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월치료 !
4월 14일 제 생일이기도 한 그 날에 월치료를 다녀왔습니다.
갔더니 하악 오른쪽 와이어 빠져있는거 몰랐냐면서 ㅠ_ㅠ.......
아무래도 딱딱한 생라면은 이별해야하나봐욧
상악은 와이어 교체하고 하악은 화이어 두꺼운걸로 교체하나 싶었는데
약간 덜 움직였다면서 다시 원래하던 와이어로 해주셨었어요
처음에 하악 와이어 바꿔낄 때 완전 쪼여서 이거 교정통좀 오겠군 싶었는데
두께는 안변해도 하악에 고무줄 얇은걸로 달아주셔서 엄청 쪼이네요 ㅋㅋㅋㅋㅋ
어제 밤에 양치하는데 눈물나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담 5월 월치료 갔다오면 정말 덜덜덜 거리겠다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치료 끝나고나서 생일이라 밖으로 나가서 노는데
좀 아파가지구 ㅠㅠㅠㅠㅠ 먹을거 제대로 못 먹었네요 !!
후앙... 제 이 움직이는 속도가 느린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당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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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도 모자란데 쉬기까지.... 한번은 하악이 너무 빨라 두달을 쉬었는데...
발치공간 때문에 월비 후달달 해도 죽을 힘을 다해 버티지... 비발치였으면 인내력 부족으로 벌써 빼버렸을 거예요.
기운 내자구요. 시간이 지나다 보면 움직일 거예요.
잠시 공간에 대한 생각은 잊어버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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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러지 하고 거울을 한참 봤더니.....
브라켓에 걸려있어야하는 고무줄이... 아래로 내려와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고무줄이 그만큼 느슨해져서 자꾸 걸렸나봐요.
이따 월치료 가는데.... 혼나겠죠..? /ㅅ// ;;;;;;
전에 와이어 휘어진거 보고도 쌤께서 놀라셨는데...
또 듣는거 아닌가 몰라요... ㅠㅠ;;
"어떻게 하면... 고무줄이 빠질까요...? ^^;;;"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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