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교정기 부착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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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흰둥 새싹

아직 일주일도 안됐네용ㅠㅠ

교정기를 낀 모습이 이젠 좀 익숙해져서 괜찮네용

엄마도 몇일 보시더니 적응한거 같고ㅋㅋㅋ

 

어금니에 바이트블록을 끼고 잇어서 씹는게 불편합니당ㅠㅠ

밥알은 아무래도 좀 작고 동그래서 그런가 먹기 힘들고

찹살가루로 미음해먹고 있네용

반찬은 잘게 잘라먹으면 조금은 먹기 쉽구요

 

그나저나 팔자주름은 깊게 패여서ㅠㅠ

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나아지지가 않아요ㅠㅠ

입 양쪽은 하도 벌려서 헐었어요ㅠㅠ

그래도 많이 아프지않아 다행입니다ㅠㅠ

 

담달 초쯤 남자친구 휴가나오는데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으면 좋겠는데ㅠㅠ

것보단 이상하다고 피하지나 않았으면 좋겠네용ㅠㅠ

 

교정기 끼고나서 먹을거에 대한 집착? 같은게 는거 같아요ㅠㅠ

면종류 먹고싶은데 작고 동그란 바이트블록으로 면을 끊기가 힘들어서ㅠㅠ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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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4년 전
살은 그렇게 찾아온답니다...ㅠㅠㅋㅋㅋㅋㅋ
흰
흰둥 글쓴이
14년 전
그렇군요..................ㅠㅠ
14년 전
맞아요!! 없던 음식 욕심도 생겨버리는...!!;;
바이트블럭은 정말... 너무 불편해요.. ㅠㅠ;
그래도 조금 지나서 살짝 닳으면서 나아지는거 같아요~
막 붙이고는 정말... @ㅅ@ ;;
어제 티비에서 나오던데...
볼에 바람넣는걸 좌측 우측 전체, 요래요래 돌아가면서
자주 해주래요. 그럼 좋대요~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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