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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 부착한지..
아직 하루도 안됐는데ㅠㅠ 오늘 새벽에 양치하고 누웠는데 배고파서ㅠㅠ
또 먹고 양치질하긴 그러니까ㅠㅠ 잠도 안오고 해서ㅠㅠ 글썻는데ㅠㅠ
그러고 자다 동생이 이 아침에 고기구워먹는다고ㅠㅠ
고기 냄새에 깬건지 시끄러워서 깬건지ㅠㅠ 시끄러워서 깼겠죠??ㅠㅠ
이미 냄새맡고 더 배고프고ㅠㅠ 아파서 그런지 잠도 다시 안오고ㅠㅠ
타이레놀 한알 먹었어요ㅠㅠ
이가 아파서 그런지 바이트블럭이 불편한지
바이트블럭하고 어금니가 안물리게 붕뜨게 입벌리고 있는게 편하네요ㅠㅠ
아파요ㅠㅠ 배고파요ㅠㅠ 바나나 먹고싶어요ㅠㅠ
미쳤나봐요ㅠㅠ
그래도 다행히 많이 아프진않고 욱씬욱씬거리는 정도네요ㅠㅠ
밥먹을때나 안아프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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