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링거라미네이트] 111018 여덟번째방문
안녕하세요~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에 오돌오돌 떨면서
어제 월치료를 받고왔습니다.
학교수업 듣고 설계과목이 있어서 조금하다보면 금방 해가 저물어서
치과치료를 두번이나 미뤘어요 ....
덕분에 교정기간이 길어졌답니다 ㅠ_ㅠ
교정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거 한번 갔다오면 되는데 그게 힘든가?
이런 생각만 하고 있엇는데 막상 제 이야기가 되니까
이런일 저런일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뒤로 슬슬 밀었네요
에구 ...ㅠ 반성중입니다.
미루고 미뤄서 시험기간 중에 ....
시간을 내서 치과에 갔습니다!
저번에 잇솔질을 잘 못해서 ㅠㅠ [사실 너무 배고파서 뭐 먹고 이빨도 안닦고 갔었죠 ...]
요번엔 오자마자 폭풍잇솔질 하고나서 체어로 안내받았어요
귀염상이신 치위생사 선생님께서 오셔서 불편한점은 없는지 물어봐주셔서
제가 보기에 오른쪽에 나사를 심어나서 그런지
치아가 안쪽으로 들어가보이더라구요
말씀드렸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직접 봐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몇분 누워있으니
선생님께서 오셔서 송곳니가 나와서 더 그래보인다고 하시고
교정이 끝난 후엔 투명유지장치 같은 방법으로 가지런하게 해주신다고
조금만 참으라고 하셔서 고개를 끄덕끄덕 거렸습니다 ~
앞니가 살짝 벌어지면서 앞니 사이부분이 잇몸과 떨어지면서 동그란 구명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요게 '블랙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린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셨어요~
실제로 웃으면 입안쪽이 까매보이면서 가운데가 뻥 뚫려보인답니다 ^^;
참지못하고 카레를 먹어 노랗게된 고무줄을 교체해주시고
사진상에 보이는 것 처럼 오른쪽 송곳니에 고무줄을 거는 장치를 하나더 달았어요
덕분에 제 아래쪽 송곳니는 건드리기만 해도 찌릿찌릿하답니다 ㅠㅠ
저 아래쪽에 건 고리를 얼른떼고싶어요~
치과를 꼬박꼬박 가야 얼른 떼는데 ㅠㅠ 에구구 ...
이젠 꼬박꼬박 잘 다니겠습니다!
아! 실장님이랑 상담하면서 알게된점인데,
월래 링거라미네이트는 금방 끝나는 교정이에요
저는 유치가 하나 나서 그걸 빼고 자리를 매꾸느라 오래걸린거고
제 처음 후기 보시면 안쪽으로 들어간 치아는 3개월만에 나왔답니다.
저같은 경우만 아니면 6개월정도만 생각하시면 되는 교정이니
눈앞에 닥친 문제점만 해결하기 위해 치아성형같은 선택이 아닌 짧교 효과적인 링거라미네이트교정
적극 추천드려요 ^^*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ㅠㅠ
대학생은 패딩입고 무릎담요 걸치고 오늘도 내일의 시험을 위해 밤샘공부합니다 ㅠㅠ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아.. 저도 내일 시험있는 대학생인데... 지금 탱자탱자 놀고 있어요 ㅠㅠ.
댓글 메뉴
ㅋㅋㅋ힘내세요대학생셤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