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교정34일째네요~
어제서야 요런 조은곳이 있다는걸 알았네요~
위쪽 브라켓을 첨 붙혔을때 아프다고 징징거리기만 했었는데 - 요기 올려진 글을 읽고 나서는 왠지 부끄러워지는ㅜ 지금은 오히려 아픈게 더 기분 좋네여^^
어제는 위쪽 금니 씌운 어금니가 약간 흔들리는것 같아서 무서운 마음에 치과로 쪼로로 달려갓는데 그게 당연한거라며 고정시켜 주셨네요~ 지금은 일부러 부드러운 음식만 먹을려고 노력하고 잇어요ㅠ
밥알도 못 씹을정도로 아팠던 첨을 생각하며...ㅠ
아랫쪽은 어제 브라켓이랑 와이어 넣고왓는데 좀 욱씬욱씬 거릴뿐 위쪽보다 아픈건 덜해서 좀 수월한듯해요 - !!
저는 이제 막 한달 넘어서 그런지 백일 넘어가시는분들이 너무너무 부럽네여ㅜ
저도 얼른얼른 시간이 흘러서 교정기를 떼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여~
교정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이에염!!^^
위쪽 브라켓을 첨 붙혔을때 아프다고 징징거리기만 했었는데 - 요기 올려진 글을 읽고 나서는 왠지 부끄러워지는ㅜ 지금은 오히려 아픈게 더 기분 좋네여^^
어제는 위쪽 금니 씌운 어금니가 약간 흔들리는것 같아서 무서운 마음에 치과로 쪼로로 달려갓는데 그게 당연한거라며 고정시켜 주셨네요~ 지금은 일부러 부드러운 음식만 먹을려고 노력하고 잇어요ㅠ
밥알도 못 씹을정도로 아팠던 첨을 생각하며...ㅠ
아랫쪽은 어제 브라켓이랑 와이어 넣고왓는데 좀 욱씬욱씬 거릴뿐 위쪽보다 아픈건 덜해서 좀 수월한듯해요 - !!
저는 이제 막 한달 넘어서 그런지 백일 넘어가시는분들이 너무너무 부럽네여ㅜ
저도 얼른얼른 시간이 흘러서 교정기를 떼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여~
교정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이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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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시간참 빠르네여ㅋㅋㅋㅋ
님도 퐈이팅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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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즘은 400일... 500일 되시는 분들이 부러우실 거예요.
저도 1년 넘으니 1년 6개월 되고... 마무리 단계라는 분들이
그저부러울 뿐이에요.
교정이란 게 생활의 일부인 건 사실이지만...
신경 안쓰고 지내다 보면 '머리카락이 언제 이렇게 자랐지?" 하는 것처럼 시간이 씽씽 지나갈 터이니...
초반 적응 잘 하시고, 먹는 거 익숙해지면 잘 챙겨 드세요~
저도 시간이 좀 지났다고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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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짱님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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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어떻게 밥먹고 사나 했었는데...
지금은 고기,떡볶이, 사람들이 너 지금 교정중이 맞냐고
물어볼 정도예요~ ^^;
전 이제 5번째 월치료가 끝났는데 위아래 치아가 가지런해졌어요~
시간이 정말 후딱후딱 가는거같아요~
거울보며 조금씩 드라마틱한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면
스스로 뿌듯해질꺼예요^^ 고생끝에 낙이 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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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먹으니까 이렇게 2년을 어떻게 사나..싶기도하고..ㅋㅋ
하지만..시간이 흐르다 보니 어느새 갈비도 먹고 있네요..ㅋㅋ
교정전처럼 자유롭진 않지만..주어진환경에 적응하고 그에 맞춰 사니..참..신기하죠??ㅋㅋ
잠시 날짜를 잊고 살아 보세요..어느새 몇백일이 지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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