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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일)갑자기우울하네요ㅠ
얼마전에 엄마께 어금니가 너무 벌어져서 의사쌤께 월치료때말했더니 조치취해주셔서 금새 나아졌다고 자랑삼아말했어요ㅎㅎ
근데 엄마가 어금니까지 그렇게 막 움직여도 나중에 괜찮은거냐며 걱정스럽게 물어보더라구요ㅠ
그땐 그냥 웃으면서 남들도 다하는데 괜찮타고 했지만 걱정되더라구요, 동생도 제가 낑낑대며 밥먹는걸보더니 그힘든걸 어떻게 시작했냐고 묻더라구요,
이것저것생각이 복잡해지네요ㅋ 발치할때도 하고나니 내가 잘하는 짓인가싶고ㅠ
치료차원이아니라 미적으로 시작해서,,, 요새또괜히 시작했나싶네요ㅠㅠ에휴ㅋㅋ우울합니다ㅋㅋ
근데 엄마가 어금니까지 그렇게 막 움직여도 나중에 괜찮은거냐며 걱정스럽게 물어보더라구요ㅠ
그땐 그냥 웃으면서 남들도 다하는데 괜찮타고 했지만 걱정되더라구요, 동생도 제가 낑낑대며 밥먹는걸보더니 그힘든걸 어떻게 시작했냐고 묻더라구요,
이것저것생각이 복잡해지네요ㅋ 발치할때도 하고나니 내가 잘하는 짓인가싶고ㅠ
치료차원이아니라 미적으로 시작해서,,, 요새또괜히 시작했나싶네요ㅠㅠ에휴ㅋㅋ우울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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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똑같은 결정을 할것 같아요..
이미 시작한거 괜한 생각으로 우울해 마시고 힘내자구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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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쌤의 통보를 받고 우울하고 교정의필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해본
날이있었습니다^^ 막상하고나니 후회는 없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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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