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치아 펴기 중입니다...
2011년 11월 4일 : 검사 (돌출입 : 기본 4개 발치해야함)
2011년 11월 10일 : 상악 브라켓 부착 (고무줄로 교정)
2011년 11월 17일 : 하악 브라켓 부착(고무줄로 교정)
2011년 11월 24일 : 왼쪽 상악.하악1개씩 발치
상악, 하악 브라켓 (고무줄고정 → 철사로 고정변경)
2011년 12월 1일 : 오른쪽 상악.하악1개씩 발치
2011년 12월 19일 : 첫번째 월치료 (철사로 덧니 쪼임)
2012년 1월 16일 : 두번째 월치료 (상태 보고 철사바꿀 예정)
12월 첨 월치료 갔어요^^
이번에 철사 바꿔 주신다 하셨는데.........
비뚤어진 치아를 바로 잡아야 당기기를 하신다면서
비뚤 비뚤한 치아 때문에 다시 펴기 들어갔어요...
비뚤어진 치아 4개 정도 다시 철사로 꽉 쪼이고 왔어요^^
쪼인 치아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신호가 오고 아프네요.
전 신호가 오고 아프니까 더 좋아요^^
아픈 만큼 치아가 잘 펴지고 움직이더라고요^^
서울에 새벽에 일어나 보니 눈이 조금 쌓여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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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월에 상악다는데 ㅎㅎ 홧팅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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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 4개 했고요^^
지금 펴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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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기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정말 7개월이 넘도록 큰 변화가 없어서 많이 답답해요.
월치료 몇 번 다니다보면 시간도 잘가고... 많이 변화되시는 걸 느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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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반이라고 저도 처음에 시작할때 언제끝나나 생각했는데 익숙해지면 불편함도사라지더라구요 ㅎㅎ
의사선생님말씀만 잘들으면 이쁜치열로 거듭나실꺼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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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쌤이 저보다 잘 참으시는 편이가봐요 하더라고요..ㅋㅋㅋ
어차피 하는거 받아들여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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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초기엔 참 시간이 더디 간다 했었는데,
벌써 1년 8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
교정 초기 남들보다 심한 교정통을 겪으면서 참 힘들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래도 잘 견디었다...하는 생각에 스스로 대견하고
함께 어려운 시기의 친구가 되어 주었던 이사모에 감사한답니다.
아픈 만큼 잘 펴질거란 생각 저도 동감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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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기 하는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