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왼쪽 상악,하악1개씩 발치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마

오른쪽 상악.하악1개씩 발치 (발치4개 끝)

2011년 11월   4일 :  검사 (돌출입 : 기본 4개 발치해야함)

2011년 11월 10일 :  상악 브라켓 부착 (고무줄로 교정)

2011년 11월 17일 :  하악 브라켓 부착(고무줄로 교정)

2011년 11월 24일 :  왼쪽 상악.하악1개씩 발치

                                   상악, 하악 브라켓 (고무줄고정 →  철사로 고정변경)

2011년 12월 1일 :  오른쪽 상악.하악1개씩 발치

2011년 12월 19일 : 월치료 첫번째 (철사 바꿀 예약)

 

12월1일 퇴근후 오른쪽 하악 마취가 잘 안되서

마취주사 엄청 쎈거로 맞고 겨우 발치 했어요.

발치 4개 하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19일날은 철사 바꾼다고 월치료 예약해 주셨어요^^

 

담날 금요일 시어머님 인공관절수술이라 하루 종일 병원에 있다가  집에 돌아와

새벽3시까지 곰국 끓이고.....

토요일 일요일 병원에 한번씩 문병 갔다오고....

암튼 요즘 시간이 어찌 가는줄 모르겠어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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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14년 전
발치... 고생 많으셨어요. 속이 시원하세요? 전 엄청 허무했는데... 멀쩡한 이를 4개난 뽑는다고 하니 '내가 미쳤구나'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지금 당기기 7월짼데 1/3도 안 줄어서 빈공간을 볼 때마다 '내가 잘한 짓인가' 싶거든요.
그리고 이것저것 하는 일이 많으셔서 바쁘셔서 힘들겠지만...
교정할 땐 시간이 잘 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입속도 맨날 시시때때로 들여다보면 변화도 없고 답답하거든요...
마
14년 전
아 그렇군요...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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