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이제 좀 살만하네요..^^;;
몇줄 밑에 아퍼 죽겟다고 써놓고..
이제는 그냥 먹고싶은거 잘라서 잘 먹고 있어요...
근데.. 월치료 받고 오면 또 아프겠죠??
이제 좀 적응이 되는지... 안 아프고 이도 닦는법도 익혀서.. 좀 편한데...
역시나.. 볼살은...ㅜㅠ..
윗니는 움직이는지.. 이 사이가 벌어져서.. 확실히.. 사이사이 바람도 세고....하는데..
삐툴한 아랫니는 전혀 반응을 안 보이네요..
월치료 받고 와서 어여 어여 쑥쑥 펴졌으면 좋겟어요~~
다시 아플 고통을 생각하면..ㅜㅠ 아.. 교정이 달고 한해 보냈네요..
여러분들 다들 즐교하시구요 ~~ 새해에도 즐교하시고..
이뻐지시고... 건강하세요.. ^^
월치료 받고 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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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잘 먹고 교정통을 견뎌내고 잘 생존하고 있는
저 자신이 대견하게 생각된답니다. ㅎㅎㅎ
저는 오늘 월치료 다녀왔는데 별 변화가 없어
월치료 써야해 말아야해~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새해 함께 즐교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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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못먹는게 어딨나요 다 먹습니다.
치킨요? 치킨무요? 깍뚜기요? 다~ 먹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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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조절 들어 가야 겠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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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 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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