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12월 14일.. 장치 다 부착하고 왔네요..ㅜㅠ

📍 지금 보는 글 · 3번째

쥬
쥬녀기맘 새싹

이제 좀 살만하네요..^^;;

몇줄 밑에 아퍼 죽겟다고 써놓고..

이제는 그냥 먹고싶은거 잘라서 잘 먹고 있어요...

 

근데.. 월치료 받고 오면 또 아프겠죠??

 

이제 좀 적응이 되는지...  안 아프고 이도 닦는법도 익혀서.. 좀 편한데...

 

역시나.. 볼살은...ㅜㅠ..  

윗니는 움직이는지.. 이 사이가 벌어져서.. 확실히.. 사이사이 바람도 세고....하는데..

삐툴한 아랫니는 전혀 반응을 안 보이네요..

 

월치료 받고 와서 어여 어여 쑥쑥 펴졌으면 좋겟어요~~

다시 아플 고통을 생각하면..ㅜㅠ  아.. 교정이 달고 한해 보냈네요..

 

여러분들 다들 즐교하시구요 ~~  새해에도 즐교하시고..

이뻐지시고... 건강하세요.. ^^

 

월치료 받고 오겠습니당~~~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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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14년 전
아파 죽겠어도 가위로 자르든, 후루룩 삼키든
어쨋든 잘 먹고 교정통을 견뎌내고 잘 생존하고 있는
저 자신이 대견하게 생각된답니다. ㅎㅎㅎ

저는 오늘 월치료 다녀왔는데 별 변화가 없어
월치료 써야해 말아야해~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새해 함께 즐교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저도 제가 이렇게 잘 생존하리라 생각 못했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님도 즐교~ 새해 복 만땅~~~
콩
14년 전
저도 대견한 1인 입니다.
뭐 못먹는게 어딨나요 다 먹습니다.
치킨요? 치킨무요? 깍뚜기요? 다~ 먹습니다!ㅋㅋㅋㅋ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오~~ 아직은 무는 도전 못해 봤는데... 해봐야겠어요...ㅋㅋ^^;;
마
전 너무 먹어서 살이 찌네요^^
체중 조절 들어 가야 겠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아.. 저도 살찌고 싶습니다..ㅜㅠ 해골인데.. 교정기 끼니까.. 더 퀭~ 해 보이는게... 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
14년 전· 수정됨
월치료요? 이제 고통도 무뎌지네요 ㅋㅋ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첫번째 월치료가 기대가 더 커요..풉...ㅜㅠ
14년 전
곧 월치료 그까이꺼 대충~5분 누워있다 오면 되는 걸 뭐~ 이러면서 교정 달인이 되어있을 거라능 ㅋ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발치 두번째 할때 이미 맘 비웠습니다... ㅜㅠ 이젠 머.. 해야지 어째. 하면서.. 룰루랄라..ㅜㅠ
q
14년 전
맞아요 ㅋㅋㅋ 아파죽겠다가도 또 고기먹고 앉아있고 ㅋㅋㅋㅋ
나란 사람 참 ㅋㅋㅋㅋ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하하하... 이제는 먹는것도 슬슬 도가..클럭.. 사람에 생존본능이란...^^;;
귀
14년 전
몇일있으면 조금 나아지니까~~ 더 힘내세요~ 살도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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