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0번째
1년 5개월이네요 벌써~
오랜만에 왔네요~~~
요즘 이빨에 대해 흥미가 떨어져서 ㅎㅎ
내가 교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때가 많아서 그런듯 ㅎㅎ
왠만한 아이들이 자리를 잡고 움직임이 그닥 눈에 보이질 않으니
요즘은 좀 흥미가 떨어진다는...
저번달에 스큐류 박았는데.. 자리 잘 잡고 당기기 시작했네요~
자꾸 의사샘이 갈때마다 아 입 많이 넣으면 안되겠네요..
계속 반복 무한반복..
이러는데 막상 이빨 공간보면 입넣어야지 공간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옹니 될까봐 걱정이네요.. 입이 원래 튀어나오질 않았는데
ㅠㅠ 입넣으면 ㅠㅠ
저번에 갔을때 스크류에 연결해서 당기기 시작하고
앞니를 살짝 갈아주셨는데... 제 이빨보고 이빨이 여기저기 너무 많이 깨졌다면서..
제가봐도 나중에 예쁘게 갈아도 깨진부분 어떻게 안될꺼 같은데ㅠ
속상하다는...
그래도 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됐네요..
앞으로 1년 안으로는 끝나겠죠"?ㅎㅎ
요즘은 예쁜 치아보다 끝나는 때가 기다려지네요..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지만
어디가면 이빨에 철도 깔았네라고 얘기하면 싫기는 하더라고요ㅎ
아무튼 모두 자신있게 웃는 그날까지 화이팅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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