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0번째
초보치위생사언냐들 ㅠㅠ
되게 오랜만에 이사모에 온거같아요ㅠㅠ
사실 교정 초반에는 궁금한 것도 많고 관심도 많고
맨날 거울보면서 언제나 움직여줄까 오매불망하고 있었는데
금방 싫증내는 제 성격상 점점 관심이 시들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알아서 움직이겠지 뭐그런ㅋㅋㅋㅋㅋㅋ
당기기한지 한달 쫌 넘었는데 어제월치료를 다녀왔어요
상하악 철사가 겁나 두꺼워서 찔리면 바로 오라 그랬는데 귀찮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정해진 날짜에 다녀왔습니당
입속에도 굳은살이 생기는 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왁스도 잘 안쓴다는....ㅠㅠ
상악 철사 갈고 상하악 파워체인 갈았는데요ㅠㅠ
교정 시작한지 두번째로 지옥의 나이팅게일(?)을 만났어요......................
진짜 간만에 이빨 뽑히는줄 ㅠㅠㅠ
똑같이 철사갈고 파워체인 교체하는데 왜케 ㅇㅏ푸게 하는지..ㅠㅠㅠㅠ
그리고 한번에 못하고 계속 이랬다저랬다 ㅠㅠ
게다가 입술 안쪽까지 찝어주시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까지 해주셨던 언니는 진짜 안아푸게 잘해주셨는데 ..ㅠㅠㅠ 어제는 진짴ㅋㅋㅋㅋㅋ
죽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간만에 교정하는 기분을 느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
하지만 노련해지실때까지 피하고 시퍼욬ㅋㅋㅋㅋㅋㅋ 이기적인거같긴하지만
일단 살고 봐야겠어요 ㅋㅋㅋㅋ
이사모 분들도 월치료 갈 때마다 안아푸게해주시는 치위생사 언니 만나시길 바래요!ㅋㅋㅋㅋ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침이랑 물 빨아들이는 기계?를... 실수로 제 콧구멍에 꽂으셨던 그 분ㅡㅡ....
뭔가 수치스럽고 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
저도 초보는 피하고 싶어요ㅠㅜ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