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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벌써 1년이 됐네요...작년 8월에 했으니..ㅎㅎ
시간 빠르넹..
오랜만에 일기 써요......
오늘 월치료 갔다가 드뎌 상악 넣기를 했어요...
저번 월치료 까지는 하악만 넣기 하고 상악은 그냥 와이어로 걸어놓은 상태로 상악 좌측 스크류 계속
하고 있었는데...
오늘 샘이 상악도 넣기 하자고 간호사 한테 말하더니..달아 버렸네요..(담당 간호사 상악 와이어 제거할때
저기요...좀 부드럽게 해주세요..라고 순간 말할뻔했어요...얼마나 우악스럽고 못하던지 ㅠㅠ)
암튼 상악 넣기를 하면서 어금니 스크류를 다 빼서 나오면서 의사샘한테 스크류 다 빼는거 많나요??
했더니 2주후에 철사 바꾸고 스크류 다시 할꺼라구 하네요..
제 소망은 웃을때 잇몸이 너무 보이고 돌출이라 했는데...진정 효과가 있을지......
며칠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교정한 5명을 인터뷰 하는게 올라왔는데..
그 5분 결론은....하는게 안하는것보다는 낫다 였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기대하지 말라고 진짜 객관적이고
현실성있게 써놨더라구요.....전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했는데..
글구 오늘 첨 병원갔을때 사진 찍어놓은거 보니...1년새에 얼굴이 많이 갸름해 졌더라구요..
전 얼굴이 넙대대 한게 좋은데..ㅋㅋ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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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맞는 말인 것 같아요ㅠㅠㅠ 저도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했는데 교정 진행하면서 점점 기대치가 작아지게 되는ㅋㅋㅋㅋ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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