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2번째
12번째 월치료 :)
아 오늘 12번째 월치료를 다녀왔어요^^
11번째 월치료 일기는 제가 냠냠 먹고 건너뛰어버렸네요 ㅋㅋ
아 오늘은 진짜 너무 춥네요ㅠㅠ
그래도 갈 곳은 다녀와야겠지여 ㅋㅋ
오늘의 진료 사항은 생각보다 많은 것이 진행되었답니다
일단 하악은 하던대로 ㅍㅏ워체인 갈아 끼웠구여~
문제는 상악이지여 ㅋㅋ
일단 상악에 이 하나를 맞물림에 맞게 살짝 갈아내었어요
선천적으로 이가 많이 없는지라 앞니도 부족해서 ㅋㅋㅋㅋ ㅠㅠ 아 슬프군여 ㅋㅋ
아무튼 그리고 나서 상악에 썩어서 발치됬었떤 곳 메꾸느라 당기기 시작하려고
밖에다가 당길 브라켓 하나 붙였어요 그리고 스크류에 걸어주었땁니다.'
또 상악 양쪽에다가 레진?으로 브라켓 모양 두개씩 내서 파워체인 걸어놨어요
아 너무 아프군요..ㅠㅠㅠ 너무 쪼여
콤비다보니 우ㅣ에 설측에도 파워체인 껴놔서 아주 그냥 상악은 그냥 아이고~
쪼이는 느낌이 장난이 아니무니다
너무 오랜만에 느끼는 거라서 흙흘 ㄱ불편해여ㅠㅠ
먹는것도 잘 못 씹고 으아 배고픈 영혼...
아무튼 이번주는 계속 영하로 춥다더라구요!
항상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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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치아가 모자라진 않은데...
루씨킴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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