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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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어공주 새싹

처음 올리는 늦은 교정후기입니다^-^;

초딩때ㅋㅋㅋㅋ 교정을 했었어요. 너무 어릴때라 뭘 어떻게 했었는지 어땠는지 자세한 기억은 안나고 그냥 교정을 했었고 아플때마다 하기 싫다고 엄마 붙잡고 울던 기억만 나요.ㅋㅋ

너무 찡찡거려서 급하게 마무리하고 했다고 하시던데 그래서 그런가 누가봐도 교정한 티도 안나게 삐뚤삐뚤하고....

 

해가 지날수록 잇몸이 점점 보여지는건지 신경을 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계속 교정을 고민하고 지내다가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잇몸이 많이 보이는 것도 교정으로 치료가 된다는걸 알게 됐어요.ㅋㅋㅋ

이거다!! 싶어서.... 대학생이나 되서 염치없지만 어무이 도움을 받아서 교정을 시작했어요.
이사모 사이트를 알게된건 꽤 됐는데 몇달을 눈팅만 하다가... 궁금한것도 있고 교정후기를 읽다보니 저도 교정일기를 남기고 싶어서 회원가입을 하게 됐어요~~^-^


월치료는 교정장치 다 붙이고나서 몇주뒤에 병원가는거부터 맞죠? 그렇게 치면 이번이 다섯번째 월치료네요. 몰랐는데 오른쪽 위에 덧니도 하나있었고 입도 나왔었대요.;;; 심리적인게 강하다 싶은게... 잇몸 보이는게 심해지는것 같을때도 그랬는데 돌출입이기도 하다는걸 알고 나니까 자꾸 입이 나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ㅠ

발치공간이 닫히면 들어갈거라 믿고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 사진 찍어 올리고 싶은데 폰으로 찍으려니 자꾸 흔들리고 어둡게 나오고 잘 안찍혀요. 다른분들 후기 사진보면 괜찮던데=.=;;; 다음에는 사진과 함께 후기 남길게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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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13년 전
사진찍기디기힘들어요ㅠㅜ상악하악찍을때는거울을반사시켜서찍으면잘찍혀요...ㅋㅋㅋㅋㅋㅋㅋㅋ
c
13년 전

괜히 사진을 첨부해보고 싶은 마음에 저도 촬영을 시도해봤는데 너무 어렵더군요.

다른분들 찍으신 사진보면서 감탄했습니다...;

 

13년 전

저는 높이 좀 있는 곳에 거울을 두고 휴대폰을 반대로 저를 향하게 해서.. 거울에 보이는 휴대폰 화면의 사진을 보면서 포커스를 맞추고 찍어요.. 헼헼 @_@;;;; 근데 이게 여러번 찍어야 쓸만한거 하나 건지고 하기 때문에.. 찍다보면 하도 입을 찢어대서 입이 얼얼... (...)

 

새
13년 전

ㅋㅋ진짜 동감이요..처음에 입안 사진찍는게 너무힘들어서... 정말 얼마나 붙잡고있었는지..

다른 후기쓰시는 분들이 대단하다 싶을정도였어요.. ㅋㅋ지금은... 완전 습득 되서 ㅋㅋㅋㅋㅋ자연스레~~~ 입안 부터 찍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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