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스크류 심다 울어버렸네여 ㅠ.ㅠ

유
유실 새싹
19년 전 · 조회 1,920
전 일단 초기에 스크류 6개 예정으로 교정 시작 했거든요..
지금 교정 5개월차 인데
2개월때 상악 바깥쪽으로 양쪽에 두개 심었어요..
너무 긴장하고 무서웠는데.. 마취도 별로 안 아프고
걍 꾸욱 누르는 느낌만 나고 아무렇지 않았어요..
스크류 단 첫날 걍 마취 깨고 아주 살짝 욱신거리다 말고
아..이거별거 아니구나 갠히 겁냈구나..하구 아주 우습게 봤져

오늘 3주만에 치과 방문해서..전 주에 미리 예고된
상악 안쪽으로 (입천창 양쪽)
스크류 2개 추가로 심기로 해서 마취주사 놓는데
너무 아파서 비명지르고..눈물나고 ㅠ.ㅠ
원래 입천장쪽이 더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걍 긴장 안하고 있다가..생각하지도 못한 아픔에..
(상악 바깥쪽 할때 보다 거짓말 안보태고 한 10배 이상 아팠어요 ㅠㅠ)
계속 눈물나고.. 스크류도 왜케 오래 걸리는지..
집에와서 마취 풀리고 지금 새벽 12시인데도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자구 있을 지경이예여 ..
아 너무 아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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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오
너무 아팠겠다..스크류 무시무시 해요..ㅠㅠ
빨리 익숙해지시길,,,홧팅!!
19년 전
이
-_-;; 역시 입천장에 마취제들어가는 고통은 윽... 수고하셨어요
19년 전
무
그럴땐 속으로 주문을....안아프다..안아프다..외워요~

저는 이렇게 했더니..조금 덜아프다는...ㅎㅎ

고생했어요~
19년 전
그
그랬어XG
이궁~ 그리 아프셔서 어찌해요~~
어여어여~ 괘안아 지셔야할터인데요....

저두 입천장에 미니 임플란트 하나 매식해봐서 아는데
정말정말 입천장에 그 마취주사...으아아아악~ 생각만해두..우얼컥~

무튼.. 어여 빨리 괘안아 지시기를 바랄게요
물론 매식한 미니임플란트들도 잘 정착하기를 바라고요^^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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