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22개월차.... 속이 부글부글...ㅡ.,ㅡ

보
보니래스 새싹
18년 전 · 조회 1,845
4시간 반 걸리는 거리를 마냥 좋다고 2년 가까이 다니면서 교정을 했죠.
중간에 원장님이 1년간 미국연수를 가셔서 딴 선생님 해주셨는데,
원장님 송곳니에 붙였던 브라켓이 떨어지면서
새 선생님이 다시  붙여주신 적이 있어요.
근데 그 때 붙이는 순간에도 너무 송곳니를 안으로 잡아 넣는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문제가 되는군요...
원장님이 돌아오셔서 다시 마무리를 해주시는데
이제 발치공간도 없어진지 오래고 이 사이도 갈아서 맞췄는데
그 들어간 송곳니를 다시 빼서 돌리느라 시간을 허비하고 있네요.
진짜 화가나서 속이 부글부글....
교정병원을 정할 때 여러가지 측면에서 고려를 해봐야겠지만
중간에 의사쌤이 바뀌는지도 꼭 알아보시고 하시길 빌어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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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빨
4시간반??????????? 와.. 넘 머네요 ㅠㅠ 아무쪼록 송곳니만 제자리찾으면 끝이네요 ^^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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