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케어 한달 사용기


연말파티에 운좋게 참석할 기회를 얻어서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
맛있는 요리도 맛보고, 게임도 하고 소닉케어도 타게 되었습니다.
너무 후기를 늦게 올려서 참 뻘쭘하네요, 죄송합니다 ^^;
첨에 파티 참석했을때도 뻘쭘하게 앉아있는데 시린파랑님이 참 반겨주시고,
살갑게 대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
소닉케어는 음파전동치솔이라 흔히 생각하기 쉬운 마모현상에
대한 고민을 덜어준답니다.
첨에 작동법 배울때 입안에서 진동하던 칫솔이 순간순간
멈추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런가 했더니 이에 너무 가까이 닿으면
자동으로 멈춘데요 ^^
룰루랄라~ 집으로 소닉케어를 안고 들어서니까 남동생이
저보다 소닉케어를 더 반기더군요, 써보고 싶었다고 ^^;;
남동생은 치열이 고르긴한데, 칫솔질하는 습관이 잘못된 때문인지
평소에 치석이 많이 껴서 치아 색깔이 고르지 못한 편입니다.
겉에가 그냥 보면 좀 얼룩같이 치석이 끼어서 칫솔질을 해도
깔끔한 느낌이 덜해요;
그래서 시연회에서 배운대로 2초간 잇몸에 대고 있는다, 전원이 켜져있을때는
절대로 입안에서 빼지 않는다 등의 주의 사항을 일러주고
써보게 했습니다.
결과는, 참 놀랐습니다. 시린파랑님이 준스케일링의 느낌이다,
이러실때는 그런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얼룩같이 치아에
껴 있던 것이 없어졌더군요,
결과가 눈에 보이니까 더 믿음이 가고 잘 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동생이랑 저랑 사이좋게 함께 쓰고있습니다.
몸체와 칫솔부분이 분리되니까 여러식구가 함께 써도 좋겠더라구요 ^^
쓰고 나면 칫솔부분은 분리해서 욕실 밖에다 따로 보관해 놓구 있습니다.
욕실에 함께 보관하면 안에 곰팡이가 생길수 있다는;
얘길 들어서요.
여차저차 우여곡절끝에 얻게된 소닉케어를 너무 잘 쓰고 있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첨부된 사진은 동생이랑 제 칫솔이 사이좋게 꽂혀있는 모습입니다.
사진도 올리구 그러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첨부하는질 잘 모르겠네요,
원체 블로그도 하지 않아서... @@;;;
늦었지만 2008년 모두 이가 고르게 되는 뜻깊은 한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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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와이비님 쪼아서 워니님 후기 좀 올려달라고 부탁했는데,
그새 와이비님이 이야기 전달 해주셨는가바요~ ㅎㅎㅎ
좋은 제품 동생과 함께 쓰시고 계시다니 더더욱 입소문 나겠네여.
저도 저희 온식구들과 다 함께 쓰는데 식구들이 다 좋아하거든요.
칫솔모도 요번에 공구 할거니까,
공구할때 칫솔모 더 구매하셔서 부모님과도 함께 사용해보시길 바래요.
이렇게 좋은 제품을 동생이랑만 쓴다는건 부모님께 죄송스럽잖아효~ ㅎㅎㅎ
그리고 다음번 정모 있을때, 와이비 님이랑 같이 나오세여~
교정안하셨어도 구강관련해 관심 많으시니까
참여하실 수 있는 조건이 충분히 되십니다. ^^*
와이비님과 꼭 함께 나오시길 바라겠구요,
그날은 이야기도 많이 나누지도 못했으니,
시간맞으시면 꼭 오세여~
정모 공지 뜨면 와이비 님께 이야기 해놓을게여~ ㅎㅎㅎ
자세한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소중한 자료가 될거예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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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아침 점심, 저녁에 늘 먹는 ,,,음식들이여서~ㅋㅋ
스테이크,,.....저 혼자 안남기고 다먹었드랬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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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워워~~~ 욕심나는모델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