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치~즈~스~마~일~:)
오늘로 교정을 시작한지 2년6개월14일.. 즉 929일째 되는 날입니다. ^^
평소 교정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내지요..
마음껏 말하고 마음껏 웃고..
신체 일부로 생각되어 교정이 끝나는 날을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헌데,, 요즘들어..
교정 얼마나 했는지..언제 끝나는지 묻는 질문을 많이 받았지요.
내가 아닌 주위 사람들이 궁금해 하여
병원 방문했을때 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작은미소 왈 : "저 언제 끝나나요~~~~~~"
쌤 왈 : "얼마 안남았어. 다했어. 지금하는게 마지막에 하는거야.ㅋㅋ"
이러시면서 위아래 고무줄을 걸어 주셨습니다..
냐하하하하~ 기분이 좋다는거~
그러나.. 곧 후회의 길로 들어섰지요..
2년 6개월.. 정말 바람처럼 시간이 슝=33 지났습니다.
예상 교정기간 3년 6개월에서 4년을 잡았었는데....
헌데.. 얼만 안남았다는 소리를 들으니..
시간이 안갑니다.. 아구구구궁....
첨엔 콤비로 시작했습니다.
나름 20대 중반에 시작하여 신경을 썼던것이었지요.. ^^
일년반뒤엔 순측으로 전격 교체~~ 냐하하하하~~
콤비도 좋았지만 순측이 체질에 맞았는지 맘이 더 편해 지더군요..앙..
시간참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벌써 2년이 훌쩍~~~
교정하면 볼살도 빠지고 고생한다던데 ..
어찌하여 전.. 교정전보다 살이 통통하게 올라서
얼굴에 있던 보조개가 사라진걸까요...^^;;;;;;
아응~~~~ ^^
작은 치아의 변화에 느낄수 있는 즐거움.. 안타까움..
교정을 하지 않은 이는 아무리 말해도 몰라 줍니다..
매번 눈으로만 이사모를 즐기다가 수다가 떨고 싶어 몇자 적는다는 것이
아구.. 너무 길었네요..
그럼.. 오늘은 이만.. 일하러 고고씽~~~~~~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
평소 교정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내지요..
마음껏 말하고 마음껏 웃고..
신체 일부로 생각되어 교정이 끝나는 날을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헌데,, 요즘들어..
교정 얼마나 했는지..언제 끝나는지 묻는 질문을 많이 받았지요.
내가 아닌 주위 사람들이 궁금해 하여
병원 방문했을때 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작은미소 왈 : "저 언제 끝나나요~~~~~~"
쌤 왈 : "얼마 안남았어. 다했어. 지금하는게 마지막에 하는거야.ㅋㅋ"
이러시면서 위아래 고무줄을 걸어 주셨습니다..
냐하하하하~ 기분이 좋다는거~
그러나.. 곧 후회의 길로 들어섰지요..
2년 6개월.. 정말 바람처럼 시간이 슝=33 지났습니다.
예상 교정기간 3년 6개월에서 4년을 잡았었는데....
헌데.. 얼만 안남았다는 소리를 들으니..
시간이 안갑니다.. 아구구구궁....
첨엔 콤비로 시작했습니다.
나름 20대 중반에 시작하여 신경을 썼던것이었지요.. ^^
일년반뒤엔 순측으로 전격 교체~~ 냐하하하하~~
콤비도 좋았지만 순측이 체질에 맞았는지 맘이 더 편해 지더군요..앙..
시간참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벌써 2년이 훌쩍~~~
교정하면 볼살도 빠지고 고생한다던데 ..
어찌하여 전.. 교정전보다 살이 통통하게 올라서
얼굴에 있던 보조개가 사라진걸까요...^^;;;;;;
아응~~~~ ^^
작은 치아의 변화에 느낄수 있는 즐거움.. 안타까움..
교정을 하지 않은 이는 아무리 말해도 몰라 줍니다..
매번 눈으로만 이사모를 즐기다가 수다가 떨고 싶어 몇자 적는다는 것이
아구.. 너무 길었네요..
그럼.. 오늘은 이만.. 일하러 고고씽~~~~~~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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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잘 마무리 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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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여,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100% 공감을 못하죠.
교정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오만가지 감정들~
이사모에서나 통하는 이야기죠 ^^
어째든 이제 한번 수면위로 올라오셨으니,
앞으로도 어떤 소소한 이야기라도 좋으니 흔적 자주 남겨주시구요,
꼭 교정이야기 아니더라도 상관 없으니 이사모에서 자주 뵈어요.
그리고 처음 예상했던 시간보다 기간이 단축되어서 너무 좋지만,
그후로 시간이 왠지 너무안가는것 같은 느낌~ ㅋㅋㅋ
저도 딱 작은미소님처럼 그런 경우였어요.
처음 3년 정도 예상했었는데 2년 2개월인가??? 정도만에 끝났죠.
곧 장치 푸른다는 선생님의 말씀 듣기 전까지는,
정말 남의 눈치 안보고 너무너무 잘 지냈고 시간도 잘가는것 같았는데,
그말 듣고 난 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