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우울해요...바보가된 느낌이랄까~
29세 14개월쟤 돌출 교정인이예여...
더 들어 갔음 좋겠다는 이야기를 치과에 한후
치과에서 상악 입 안쪽(입천정쪽)에만 하는투명 장치를 주면서
먹을때만 빼고 차라고 장치를 주셨는데..
발음이 넘 안되여..
바보 같아여..
하루종일 하는일이 이야기 하는건데...
이야기 할때마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 보는거 같고...
이거 계속 해야할까여?
발음은 언제 적응이 될까여?ㅠ
새해부터 넘 우울해요....
더 들어 갔음 좋겠다는 이야기를 치과에 한후
치과에서 상악 입 안쪽(입천정쪽)에만 하는투명 장치를 주면서
먹을때만 빼고 차라고 장치를 주셨는데..
발음이 넘 안되여..
바보 같아여..
하루종일 하는일이 이야기 하는건데...
이야기 할때마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 보는거 같고...
이거 계속 해야할까여?
발음은 언제 적응이 될까여?ㅠ
새해부터 넘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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